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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스타리그] 정명훈 스타리그 승률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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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프로게이머 오픈을 시작으로 막을 연 스타리그는 오는 8월4일 열리는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 삼성전자 칸 허영무와 SK텔레콤 T1 정명훈의 대결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으로 무려 13년간 치러진 스타리그의 역사를 데일리e스포츠가 정리했다.< 편집자 주 >SK텔레콤 T1 정명훈(사진)이 스타리그 통산 승률왕에 올랐다. 정명훈은 듀얼 토너먼트와 챌린지 리그 등 하부 리그 성적을 제외하고 스타리그 전적만 바탕으로 조사한 승률 순위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티빙 스타리그 2012 4강전에서 KT 이영호를 3대0으로 완파한 정명훈은 정확히 스타리그 100전을 달성했고 스타리그 통산 69승31패를 기록했다. 정명훈의 승률은 계산하기도 편하게 69%다. 2위인 김명운보다 3% 가량 높지만 정명훈은 김명운보다 20여 경기를 더 치렀기에 매우 높은 승률이다. 정명훈은 오는 8월4일 열리는 티빙 스타리그 2012 결승전 허영무와의 경기에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둘 경우 69.9%로 70%에 0.01% 모자란 승률로 스타리그를 마칠 수 있다.2위는 웅진 김명운이 차지했고 그 뒤를 '리쌍' 이제동과 이영호가 각각 65.9%와 64.8%로 이어갔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스타리그 승률 상위 5걸1위 정명훈 69.0%2위 김명운 66.0%3위 이제동 65.9%4위 이영호 64.8%5위 강 민 64.3%6위 임요환 62.9%7위 김정우 62.8%8위 최진우 62.5%9위 김동수 61.0%10위 기 욤 60.5%◆스타리그 테란 승률 상위 5걸1위 정명훈 69.0%2위 이영호 64.8%3위 임요환 62.9%4위 이윤열 59.2%5위 최연성 59.0%◆스타리그 저그 승률 상위 5걸1위 김명운 66.0%2위 이제동 65.9%3위 김정우 62.8%4위 변성철 60.0%5위 한상봉 57.7% ◆스타리그 프로토스 승률 상위 5걸1위 강 민 64.3%2위 김동수 61.0%3위 허영무 60.4%4위 기 욤 57.6%5위 송병구 56.5%*20전 이상*듀얼 토너먼트, 챌린지리그 제외◆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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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랭킹

1담원 12승5패 11(26-15)
2샌드박스 12승5패 10(26-16)
3그리핀 11승5패 12(25-13)
4SK텔레콤 10승7패 8(24-16)
5젠지 10승7패 5(23-18)
6아프리카 10승7패 5(24-19)
7킹존 9승8패 1(22-21)
8한화생명 5승11패 -9(14-23)
9kt 5승12패 -13(14-27)
10진에어 17패 -30(4-34)
1김건부 담원 900
2박우태 샌드박스 800
3김장겸 샌드박스 800
4허수 담원 800
5김광희 킹존 700
6박도현 그리핀 700
7김기인 아프리카 700
8곽보성 kt 600
9이진혁 아프리카 600
10김동하 SKT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