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김민규-이종혁, 대만 화이 스파이더 입단

center
사진출처=대만 화이 스파이더스 게임단 페이스북
김민규와 이종혁이 대만 프로게임단에 입단했다.

대만 화이 스파이더는 28일(한국시각) 게임단 홈페이지를 통해 김민규와 이종혁의 입단 사실을 공개했다. 김민규와 이종혁은 최근까지 웨스턴 울브즈에서 활동했으며 팀이 해체되면서 무소속으로 풀렸다.

김민규와 이종혁이 대만 게임단에 입단한 것은 요이 플래시 울브즈 강초원에 이어 두 번째다. 감마 베어스가 독주하고 있는 가운데 요이가 강초원을 영입해서 선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자 두 명의 선수를 영입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화이 스파이더는 게임 퍼블리싱 회사인 화이가 만든 게임단으로, 지난 2008년 창단했다. 현재 스타2, 카트 라이더, 스페셜포스팀을 운영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SK텔레콤의 넓고 빠른 LTE-A로 즐기는 e스포츠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그리핀 15승3패 23(31-8)
2SK텔레콤 14승4패 18(31-13)
3킹존 13승5패 15(27-12)
4샌드박스 13승5패 12(28-16)
5담원 11승7패 8(25-17)
6한화생명 9승9패 -1(20-21)
7젠지 5승13패 -12(16-28)
8아프리카 5승13패 -15(14-29)
9kt 4승14패 -16(13-29)
10진에어 1승17패 -30(3-35)
1정지훈 그리핀 1300
2김혁규 킹존 1200
3김태민 SK텔레콤 1000
4박우태 샌드박스 900
5박재혁 젠지 900
6이승용 그리핀 800
7김동하 SK텔레콤 700
8장용준 샌드박스 700
9문우찬 킹존 700
10김장겸 샌드박스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