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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전 전승' 플래시 울브즈, 가장 먼저 MSI 4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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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울브즈 선수들(사진=라이엇게임즈 제공).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2018에서 한 경기도 패하지 않으면서 6전 전승을 달리고 있는 플래시 울브즈가 가장 먼저 4강에 진출했다.

플래시 울브즈는 13일(한국 시간)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EU LCS 경기장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18 그룹 스테이지 3일차에서 한국 대표 킹존 드래곤X와 베트남 대표 에보스 e스포츠를 연파하면서 6전 전승을 달렸다.

유일하게 1패도 당하지 않은 플래시 울브즈는 4일차, 5일차를 모두 패하더라도 6승4패가 되면서 최소 4위를 이미 확보했기 때문에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2위는 킹존 드래곤X가 지켜냈다. 지난 2일차에서 유럽 대표 프나틱에게 일격을 당했던 킹존은 3일차에서 플래시 울브즈에게 패했지만 리퀴드를 완파하면서 4승2패로 2위를 유지했다.

4전 전패를 당하고 있었던 리퀴드는 중국 대표인 로얄 네버 기브업을 상대로 일리앙 펭의 케이틀린이 화끈한 공격력을 퍼부으면서 첫 승을 신고했다. 하지만 킹존에게 패하면서 리퀴드는 에보스 e스포츠와 함께 1승5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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