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MSI] RNG, 7승 챙기며 1위 결정전으로…리퀴드는 프나틱과 '단두대 매치'

center
로얄 네버 기브 업. (사진=라이엇 게임즈 제공)
center
center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18 그룹 스테이지 5일차
▶로얄 네버 기브 업 승 < 소환사의협곡 > 리퀴드

로얄 네버 기브 업이 승리를 차지했다. 이로써 로얄 네버 기브 업과 플래시 울브즈가 1위 결정전을, 리퀴드와 프나틱이 4위 결정전을 치르게 됐다.

로얄 네버 기브 업(이하 RNG)은 15일(한국 시간)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EU LCS 경기장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18 그룹 스테이지 5일차 리퀴드와의 6경기에서 교전, 운영을 모두 압도하며 7승을 챙겼다.

3분 정글러 'Mlxg' 리우시유의 중단 개입 공격을 통해 첫 킬을 올린 RNG는 7분경 킬을 내주며 주춤했다. 다만 9분경 바텀 듀오 간의 교전에서 진을 처치하며 하단 1차 포탑을 먼저 파괴했다.

톱 라이너 'Letme' 얀준세가 한차례 잡혔으나 RNG는 잘 성장한 바텀 듀오를 상단으로 보내 1차 포탑을 파괴하며 주도권을 유지했다. 16분경엔 정글에 기웃거리던 'Impact' 정언영을 처치, 화염의 드래곤을 추가로 사냥했다.

RNG는 리퀴드를 천천히 압박하다 22분경 내셔 남작을 사냥했다. 중단 2차 포탑을 압박하는 과정에서 원거리 딜러 'Uzi' 지안지하오가 잡혔는데, 리우시유가 더블킬을 기록해 3대1 킬 교환이 만들어졌다. RNG는 24분경 중단 억제기를 철거했다.

RNG는 30분경 다시 한 번 내셔 남작을 사냥했다. 이어 하단으로 이동, 지안지하오의 더블킬로 억제기를 밀어냈다. 카르마의 버프를 받은 지안지하오는 다시 2킬을 쓸어 담았고, RNG는 33분경 넥서스를 무너뜨렸다.


이윤지 기자 (ingji@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kt 13승5패 15(29-14)
2그리핀 13승5패 15(28-13)
3킹존 13승5패 13(28-15)
4젠지 13승5패 12(28-16)
5아프리카 10승8패 6(26-20)
6한화생명 10승8패 4(25-21)
7SK텔레콤 8승10패 -4(20-24)
8진에어 4승14패 -17(14-31)
9MVP 4승14패 -19(11-30)
10bbq 2승16패 -25(9-34)
1김동하 킹존 1100
2김태훈 한화생명 900
3박도현 그리핀 900
4이서행 아프리카 900
5곽보성 킹존 900
6손우현 kt 800
7윤성환 한화생명 800
8송용준 젠지 700
9고동빈 kt 700
10송경호 kt 700
1킹존 90 -
2아프리카 70 -
3kt 50 -
4SK텔레콤 30 -
5젠지 10 -
6한화생명 10 -
7진에어 - -
8bbq - -
9MVP - -
10그리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