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영상인터뷰] 아시안게임 e스포츠 최초의 금메달, '마루' 조성주

center
e스포츠 종주국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지킨 선수, 아시안게임 최초로 시범종목으로 도입된 e스포츠 스타크래프트2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마루' 조성주가 그 주인공입니다.

조성주는 3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마하카 스퀘어 브리트마 아레나에서 열린 2018 아시안 게임 e스포츠 스타크래프트2 부문 결승전서 대만의 'Nice' 후앙유시앙을 세트 스코어 4대0으로 완파하면서 가뿐히 우승했는데요. 1~4세트 경기가 총 35분도 안 돼 끝날 정도로 압도적인 기량 차이를 보여준 조성주였습니다.

조성주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때의 마음 가짐과 현지에서의 상황 그리고 금메달을 딸 당시의 상황등을 자세하게 전했는데요.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지켜 준 조성주의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그리핀 8승 15(16-1)
2샌드박스 7승1패 10(15-5)
3SK텔레콤 6승2패 6(13-7)
4한화생명 5승3패 3(10-7)
5담원 4승4패 2(10-8)
6킹존 4승4패 0(9-9)
7kt 2승6패 -5(7-12)
8젠지 2승6패 -7(7-14)
9아프리카 2승6패 -9(4-13)
10진에어 8패 -15(1-16)
1정지훈 그리핀 800
2장용준 샌드박스 700
3김태민 SK텔레콤 600
4김혁규 킹존 500
5박재혁 젠지 500
6이승용 그리핀 400
7박우태 샌드박스 400
8박진성 SK텔레콤 400
9강명구 한화생명 400
10김장겸 샌드박스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