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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터뷰] 하스스톤은 '실력'이다? '서렌더' 김정수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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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게임이 e스포츠가 될 수 있냐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아니라고, 그저 운에 매달려야 하는 게임이라고. 그런 게임이 어떻게 e스포츠가 될 수 있냐고.

하지만 만약 그게 '서렌더' 김정수라면? 대다수의 팬들은 "그는 인정한다"고 말하곤 하죠. 그만큼 '서렌더'는 팬들 사이에서도 하스스톤이 운만 작용하는 게임이 아닌, 실력으로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것을 증명한 고마운 선수 중 한 명입니다.

그가 SK텔레콤 T1에 입단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모두들 고개를 끄덕인 것도 그 때문일 것입니다. 명문 게임단에 입단한 그는 이제 좀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 그의 이야기를 전할 것입니다.

'서렌더' 김정수가 들려준 하스스톤과 SK텔레콤 T1의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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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랭킹

1그리핀 8승 15(16-1)
2샌드박스 7승1패 10(15-5)
3SK텔레콤 6승2패 6(13-7)
4한화생명 5승3패 3(10-7)
5담원 4승4패 2(10-8)
6킹존 4승4패 0(9-9)
7kt 2승6패 -5(7-12)
8젠지 2승6패 -7(7-14)
9아프리카 2승6패 -9(4-13)
10진에어 8패 -15(1-16)
1정지훈 그리핀 800
2장용준 샌드박스 700
3김태민 SK텔레콤 600
4김혁규 킹존 500
5박재혁 젠지 500
6이승용 그리핀 400
7박우태 샌드박스 400
8박진성 SK텔레콤 400
9강명구 한화생명 400
10김장겸 샌드박스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