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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KLPGA 최연소 우승자'이선화의 드라이버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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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이선화(32, 올포유)는 2000년 14세의 나이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해 국내 최연소 프로 데뷔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이후 프로 데뷔 나이제한(만 18세)가 생기면서 이선화의 기록은 영구 기록으로 남게 됐다.

이듬해 이선화는 정규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KLPGA투어 최연소 우승 기록과 함께 신인왕에 올랐다.

200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해 신인왕에 오르기도 한 이선화는 4승을 거둔 후 2015년 국내무대로 복귀했다.

이선화는 국내 복귀 후 2년 연속 시드전으로 향해야 했지만, 지난해 시드유지에 성공하며 올 시즌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최고 성적은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5위다.

이선화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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