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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프로스윙]'KLPGA 최연소 우승자'이선화의 드라이버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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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이선화(32, 올포유)는 2000년 14세의 나이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해 국내 최연소 프로 데뷔 기록을 가지고 있는 선수다. 이후 프로 데뷔 나이제한(만 18세)가 생기면서 이선화의 기록은 영구 기록으로 남게 됐다.

이듬해 이선화는 정규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KLPGA투어 최연소 우승 기록과 함께 신인왕에 올랐다.

2006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해 신인왕에 오르기도 한 이선화는 4승을 거둔 후 2015년 국내무대로 복귀했다.

이선화는 국내 복귀 후 2년 연속 시드전으로 향해야 했지만, 지난해 시드유지에 성공하며 올 시즌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최고 성적은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5위다.

이선화의 드라이버 스윙을 영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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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랭킹

1그리핀 15승3패 23(31-8)
2SK텔레콤 14승4패 18(31-13)
3킹존 13승5패 15(27-12)
4샌드박스 13승5패 12(28-16)
5담원 11승7패 8(25-17)
6한화생명 9승9패 -1(20-21)
7젠지 5승13패 -12(16-28)
8아프리카 5승13패 -15(14-29)
9kt 4승14패 -16(13-29)
10진에어 1승17패 -30(3-35)
1정지훈 그리핀 1300
2김혁규 킹존 1200
3김태민 SK텔레콤 1000
4박우태 샌드박스 900
5박재혁 젠지 900
6이승용 그리핀 800
7김동하 SK텔레콤 700
8장용준 샌드박스 700
9문우찬 킹존 700
10김장겸 샌드박스 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