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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카트라이더] '디펜딩 챔피언' 박인수,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조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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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9 시즌1 개인전 32강 A조

1위 박인수 56점->16강 진출

2위 김응태 28점->16강 진출

3위 이준성 26점->16강 진출

4위 이준용 24점->패자전 진출

5위 김진석 23점->패자전 진출

6위 최준호 18점->탈락

7위 심우혁 15점->탈락

8위 최성수 13점->탈락

'디펜딩 챔피언' 박인수가 초반 네 라운드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일찌감치 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박인수는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넥슨 카트라이더 리그 2019 시즌1 개인전 32강 A조 경기에서 예상대로 1위를 기록했으며 김응태와 이준성이 함께 16강 기차에 올라탔다. 이준용고 김진석은 2, 3포인트 차이로 아쉽게 패자전에 이름을 올렸다.

첫 라운드에서는 가장 강력한 1위 후보인 박인수가 뒤로 쳐지고 이준용과이준성이 앞으로 치고 나가며 이변이 일어나는 듯 보였다. 그러나 막판 엄청난 사고가 났고 그 사이 박인수가어부지리로 앞으로 치고 나가면서 결국 1위로 골인했다.

2라운드에서도 박인수는 혼자 타임어택 모드를 보여줬다. 혼자 앞으로 치고 나간 뒤 거리 차이를 엄청나게 벌린 박인수는 순식간에 20점을만들었다. 박인수는 3, 4라운드까지 모두 1위를 기록하며 순식간에 40점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5라운드에서 박인수가 3위, 6라운드에서 6위로골인 하면서 중위권 선수들에게 한번의 기회가 생겼다. 이준성과 이준용, 김응태, 김진석, 이준용, 최준호, 심우혁 모두 점수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 상황이 펼쳐졌다. 박인수의 1위는 거의 결정된 상황이었지만 16강에 진출할 선수들의 윤곽은 드러나지 않았다.

결국 승부는 7라운드까지 흘러갔다. 박인수는 7라운드 중반까지 6위를 기록하면서 8라운드까지 승부가 이어지는 듯 보였지만 모아 놓은 부스터를 막판에 사용하면서 1위로 골인, 16강에 합류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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