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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터뷰] 킹존 주장으로 돌아온 '투신' 박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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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시절 막내로 형들에게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던 '투신' 박종익이 이제는 든든한 맏형이자 주장으로 친정팀에 돌아왔습니다.

'투신' 박종익은 2019년 LCK 스프링 시즌에서 킹존 드래곤X의 주장 역할을 맡아 1년 동안 팀을 이끌어 갈 예정입니다. 몇 년 사이에 막내에서 맏형이 된 상황이 박종익에게는 그저 낯선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박종익은 누구보다 투철한 책임감으로 팀을 이끌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이적 후 근황과 더불어 '데프트' 김혁규와의 케미는 어떤지, 박종익의 인터뷰 지금부터 함께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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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랭킹

1그리핀 13승2패 21(27-6)
2SK텔레콤 12승4패 14(27-13)
3킹존 11승5패 12(23-11)
4샌드박스 11승5패 9(24-15)
5담원 9승6패 6(21-15)
6한화생명 8승8패 -1(18-19)
7젠지 5승11패 -9(15-24)
8아프리카 5승11패 -12(13-25)
9kt 3승12패 -14(11-25)
10진에어 1승14패 -26(3-29)
1김혁규 킹존 1200
2정지훈 그리핀 1100
3박재혁 젠지 900
4박우태 샌드박스 800
5이승용 그리핀 800
6김태민 SK텔레콤 800
7장용준 샌드박스 700
8허수 담원 600
9강명구 한화생명 600
10김동하 SK텔레콤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