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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터뷰] 킹존 주장으로 돌아온 '투신' 박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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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시절 막내로 형들에게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던 '투신' 박종익이 이제는 든든한 맏형이자 주장으로 친정팀에 돌아왔습니다.

'투신' 박종익은 2019년 LCK 스프링 시즌에서 킹존 드래곤X의 주장 역할을 맡아 1년 동안 팀을 이끌어 갈 예정입니다. 몇 년 사이에 막내에서 맏형이 된 상황이 박종익에게는 그저 낯선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박종익은 누구보다 투철한 책임감으로 팀을 이끌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이적 후 근황과 더불어 '데프트' 김혁규와의 케미는 어떤지, 박종익의 인터뷰 지금부터 함께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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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랭킹

1SK텔레콤 2승 4(4-0)
2그리핀 2승 4(4-0)
3담원 2승 4(4-0)
4샌드박스 1승 2(2-0)
5한화생명 1승 1(2-1)
6킹존 1패 -2(0-2)
7아프리카 1패 -2(0-2)
8kt 2패 -3(1-4)
9진에어 2패 -4(0-4)
10젠지 2패 -4(0-4)
1이승용 그리핀 400
2장용준 샌드박스 200
3박진성 SK텔레콤 200
4김태민 SK텔레콤 200
5신정현 담원 100
6김건부 담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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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김기범 한화생명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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