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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터뷰] 킹존 주장으로 돌아온 '투신' 박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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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시절 막내로 형들에게 귀여움(?)을 한 몸에 받았던 '투신' 박종익이 이제는 든든한 맏형이자 주장으로 친정팀에 돌아왔습니다.

'투신' 박종익은 2019년 LCK 스프링 시즌에서 킹존 드래곤X의 주장 역할을 맡아 1년 동안 팀을 이끌어 갈 예정입니다. 몇 년 사이에 막내에서 맏형이 된 상황이 박종익에게는 그저 낯선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박종익은 누구보다 투철한 책임감으로 팀을 이끌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이적 후 근황과 더불어 '데프트' 김혁규와의 케미는 어떤지, 박종익의 인터뷰 지금부터 함께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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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랭킹

1그리핀 5승1패 8(11-3)
2샌드박스 4승1패 4(8-4)
3킹존 4승2패 5(10-5)
4담원 4승2패 1(9-8)
5아프리카 3승2패 2(8-6)
6담원 3승2패 1(7-6)
7kt 2승3패 -2(5-7)
8한화생명 2승4패 -3(5-8)
9SKT 1승5패 -6(5-11)
10진에어 6패 -10(2-12)
1이진혁 아프리카 500
2박우태 샌드박스 400
3김광희 킹존 400
4박도현 그리핀 400
5문우찬 킹존 300
6장하권 담원 300
7박재혁 젠지 300
8정지훈 그리핀 200
9김동하 SK텔레콤 200
10황성훈 kt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