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영상인터뷰] V11 달성한 문호준 "V12 달성하면 은퇴하려 했다"


center
개인전 우승으로 V11을 달성한 문호준. V12 달성을 눈 앞에 두고 단체전 에이스 결정전에서 박인수에게 패해 아쉬움을 삼켜야 했습니다.

하지만 문호준 팬들에게는 그가 단체전에서 우승하지 못한 것이 다행일 수도 있겠네요. 문호준은 V12를 달성하면 선수 은퇴를 선언하려 했다는 다소 '충격'적인 고백을 했습니다. 물론 은퇴를 할 수도 있지만 단체전에서 우승하지 못한 것이 아직은 한이 된 듯 은퇴를 뒤로 미루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황제' 문호준의 고민과 은퇴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골프/연예

데일리랭킹

1샌드박스 8승2패 9(16-7)
2그리핀 7승2패 10(15-5)
3담원 7승3패 6(16-10)
4킹존 7승3패 6(16-10)
5아프리카 5승4패 2(12-10)
6젠지 5승4패 1(11-10)
7SKT 5승5패 2(13-11)
8한화생명 2승7패 -8(6-14)
9kt 2승8패 -10(7-17)
10진에어 10패 -18(2-20)
1김광희 킹존 600
2박우태 샌드박스 600
3장하권 담원 500
4이진혁 아프리카 500
5박도현 그리핀 400
6곽보성 kt 400
7김건부 담원 400
8문우찬 킹존 300
9손시우 그리핀 300
10박재혁 젠지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