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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터뷰] V11 달성한 문호준 "V12 달성하면 은퇴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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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 우승으로 V11을 달성한 문호준. V12 달성을 눈 앞에 두고 단체전 에이스 결정전에서 박인수에게 패해 아쉬움을 삼켜야 했습니다.

하지만 문호준 팬들에게는 그가 단체전에서 우승하지 못한 것이 다행일 수도 있겠네요. 문호준은 V12를 달성하면 선수 은퇴를 선언하려 했다는 다소 '충격'적인 고백을 했습니다. 물론 은퇴를 할 수도 있지만 단체전에서 우승하지 못한 것이 아직은 한이 된 듯 은퇴를 뒤로 미루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합니다.

'황제' 문호준의 고민과 은퇴 이야기, 지금부터 함께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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