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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여자 프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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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 중 처음으로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신지애. 그녀는 3번에 걸쳐 총 25주동안 넘버1 자리를 차지했다.
고진영(24세)이 미국LPGA투어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ANA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하면서 '롤렉스 월드 골프 랭킹’ 1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가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한국 선수 중에서 가장 먼저 '넘버1'이 된 선수는 신지애다. 지난 2010년 5월 처음으로 세계 랭킹 1위에 올라선 신지애는 그 해 6월까지 7주간 첫 재임 기간을 가졌다. 한달 뒤인 7월 다시 정상에 올라 3주간 1위를 지킨 신지애는 4개월 뒤인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15주동안 자리를 내주지 않았다. 신지애의 세계 랭킹 1위 재임 기간은 총 25주다.

신지애의 배턴을 받은 것은 박인비다. 2014년 4월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로부터 1위 자리를 빼앗은 박인비는 이듬해 6월까지 총 59주동안 정상에 머물렀다. 이후 스테이시 루이스,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넘버1' 자리를 뺏고 빼앗기를 반복했다. 박인비는 4번에 걸쳐 총106주동안 정상에 앉아있었다. 한국 여자 선수로는 가장 긴 기간이다.

유소연은 2017년 6월부터 11월까지 총 19주동안 1위였고, 박성현은 2017년 11월 1주동안 1위를 차지한 이후 2번 더 리더보드 제일 윗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박성현이 1위 자리에 머문 기간은 현재까지 총 16주다.

미국LPGA투어가 세계 랭킹을 공개한 이후 '넘버1' 자리에 가장 오래 머문 선수는 로레나 오초아(멕시코)다. 오초아는 2007년 4월 1위에 올라선 이후 2010년 3월까지 총 158주동안 장기 집권했다. 역대 2위는 청야니(대만). 2011년 2월 신지애를 밀어내고 정상에 오른 이후 2013년 3월까지 총 109주동안 자리를 지켰다.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100주 이상 지킨 선수는 총 4명이다. 오초아 ,청야니 외에 박인비와 리디아 고가 있다.

미국LPGA투어 역사상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1주라도 차지한 선수는 4월 현재 총 14명이다.

로레나 오초아(158주), 청야니(109주), 박인비(106주), 리디아 고(104주),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61주), 스테이시 루이스(25주), 신지애(25주), 아리야 주타누칸(태국, 23주), 펑산산(중국, 23주), 유소연(19주), 박성현(16주), 미야자토 아이(일본, 11주). 크리스티 커(미국, 5주), 고진영(1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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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랭킹

1그리핀 13승5패 16(29-13)
2담원 13승5패 12(28-16)
3샌드박스 12승6패 9(27-18)
4SK텔레콤 11승7패 9(26-17)
5아프리카 11승7패 6(26-20)
6젠지 10승8패 4(24-20)
7킹존 9승9패 0(23-23)
8kt 6승12패 -12(16-28)
9한화생명 5승13패 -12(15-27)
10진에어 18패 -32(4-36)
1김건부 담원 1000
2박우태 샌드박스 900
3김장겸 샌드박스 800
4허수 담원 800
5김광희 킹존 700
6박도현 그리핀 700
7김기인 아프리카 700
8곽보성 kt 600
9이진혁 아프리카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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