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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나이 12.5세 걸그룹 ‘핫틴’ 10대고민 다룬 음악 눈길…제2의 BTS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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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본, 은정, 예완(왼쪽부터)으로 구성된 힙합 걸그룹 '핫틴'이 최근 타이틀곡 '보니따'로 정식 데뷔했다. / 사진 제공 = 팁탑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보니따'로 핫하게 데뷔한 평균나이 12.5세인 3명의 소녀 힙합 걸그룹 ‘핫틴’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핫틴은 10대의 눈으로 10대의 고민을 다룬 음악들을 선보이고 있어 방탄소년단의 초기 모습과 비슷하다.

팁탑엔터테인먼트 강희성 대표는 “천재성을 가진 핫틴이 최근 타이틀곡 ‘보니따’로 데뷔했다"며 “정식 데뷔 전부터 방송 출연 요청이 쇄도했다”고 전했다.

강대표는 이어 "독일에서 태어난 예본(만 12세)은 성악가 출신인 부모의 음악성과 예술적 기질을 물려받았다"며 "아버지가 현직 방송 프로듀서인 키큰 은정(만 13세)은 모델 같은 외모에 초등학생 때부터 남다른 끼를 보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예완(만 12세)은 엄청난 노력파다"며 "항상 노래·춤·개인기 등을 연구하고 연습하는 친구로 하루가 다르게 실력이 향상되고 있다"고 전했다.

강 대표는 "타이틀곡 '보니따'는 회사 싱어송라이터 그룹 ‘파스칼’의 제이썬·문빈이 작업했다"며 "가사는 핫틴이 겪은 학교생활, 꿈 등을 주제로 10대 들만의 고민과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강대표는 "핫틴은 단순히 예쁘거나 어린나이만을 내세우는 걸그룹이 아니다"며 "아직 부족한 점이 있지만 최선을 다해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달 25일 kstar 라이브 파워 뮤직을 통해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인 핫틴은 지난 11일 딜라이브 방송을 통해서도 팬들과의 교감을 넓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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