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투어프로스윙] ‘비거리 1위’ 장타왕 김봉섭의 드라이버 스윙

center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대표 장타자 김봉섭(36, 조텍코리아)의 드라이버 샷을 소개한다.

김봉섭은 2012, 2017, 2018년까지 통산 3회 KPGA 장타왕을 수상했다. 김봉섭은 올 시즌 ‘장타전쟁’에서도 선두에 나서며 장타왕의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 시즌 KPGA투어는 역대 장타왕 6명(김봉섭, 김대현, 김태훈, 허인회, 마르틴 김, 김건하)이 한 자리에 모이며 개막부터 ‘장타전쟁’이 화두에 올랐다.

KPGA 상반기가 마무리 된 현재 드라이버 비거리 부문 1위는 308.089야드의 김봉섭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는 307야드의 김비오, 3위는 306야드의 서요섭이다.

지난달 KPGA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진행된 이벤트 ‘롱 드라이브 챌린지’에서 김봉섭은 313.7야드를 기록했다.

김봉섭의 올 시즌 최고 성적은 지난 5월 매경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18위다.

desk@dailygame.co.kr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담원 12승5패 11(26-15)
2샌드박스 12승5패 10(26-16)
3그리핀 11승5패 12(25-13)
4SK텔레콤 10승7패 8(24-16)
5젠지 10승7패 5(23-18)
6아프리카 10승7패 5(24-19)
7킹존 9승8패 1(22-21)
8한화생명 5승11패 -9(14-23)
9kt 5승12패 -13(14-27)
10진에어 17패 -30(4-34)
1김건부 담원 900
2박우태 샌드박스 800
3김장겸 샌드박스 800
4허수 담원 800
5김광희 킹존 700
6박도현 그리핀 700
7김기인 아프리카 700
8곽보성 kt 600
9이진혁 아프리카 600
10김동하 SKT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