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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맘' 이창석, 갈라타사라이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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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매시브 e스포츠 소속으로 월드 챔피언십 무대에 서기도 했던 '갱맘' 이창석.
터키 리그에서 2년 동안 맹활약했던 미드 라이너 '갱맘' 이창석이 갈라타사라이를 떠났다.

이창석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부터 자유 계약 선수이니 연락 바란다"라는 내용을 영어로 적어 올렸다.

이창석은 "영어로 의사 소통이 가능하고 팀을 리드할 줄 알며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왔고 여기에다가 세계에서 가장 챔피언 풀이 넓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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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석이 SNS에 남긴 글.


CJ 엔투스 프로스트와 진에어 그린윙스에서 선수 생활을 하던 이창석은 2015년 북미로 넘어갔다가 2017년에는 바이탤리티에서 정글러로 포지션 변경을 하기도 했다.

2018 시즌 터키 최고의 팀인 슈퍼매시브 e스포츠 소속으로 월드 챔피언십 무대에 서기도 했던 이창석은 2019년에는 스프링에서는 로열 유스, 서머에서는 갈라타사라이 e스포츠 소속으로 활약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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