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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러 '펀치' 손민혁, 샌드박스 게이밍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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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원 게이밍 소속으로 활동한 정글러 '펀치' 손민혁이 샌드박스 게이밍에 입단했다.

샌드박스 게이밍은 10일 공식 SNS를 통해 정글러 손민혁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손민혁은 2015년 파토스 소속으로 챌린저스 코리아 무대를 밟았고 이후 2016년 콩두 몬스터로 이적해 활동을 이어갔다. 2017년 계약이 만료된 이후 담원 게이밍에 입단했고 승격에 성공하면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무대에 오르게 됐다. 하지만 LCK에서는 '캐니언' 김건부와의 주전 경쟁에서 밀려 대회에서 자주 출전하지는 못했다.

샌드박스 게이밍은 "손민혁의 합류가 샌드박스 게이밍에 큰 힘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팬 여러분의 많은 응원 부탁한다.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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