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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DRX 주장 '데프트' 김혁규 '행복 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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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X(이하 DRX)가 아마추어 팀 KeG 충남 빠르게 꺾고 2019 리그 오브 레전드(LoL) KeSPA컵 8강에 진출했다.

DRX는 26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아마추어 팀 KeG 충남과 2019 리그 오브 레전드(LoL) KeSPA컵 울산 16강 G조 경기를 펼쳤다. DRX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팀의 저력을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 2대0 완승을 거뒀다.

승리를 거둔 DRX 주장 '데프트' 김혁규가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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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랭킹

1젠지 14승4패 18(31-13)
2T1 14승4패 16(30-14)
3드래곤X 14승4패 16(31-15)
4kt 10승8패 2(24-22)
5담원 9승9패 1(22-21)
6아프리카 7승11패 -8(19-27)
7APK 6승12패 -9(17-26)
8한화생명 6승12패 -11(17-28)
9샌드박스 5승13패 -12(16-28)
10그리핀 5승13패 -13(16-29)
1곽보성 젠지 1200
2정지훈 드래곤X 1100
3김하람 kt 롤스터 1000
4류민석 드래곤X 1000
5장하권 담원 900
6이우진 APK 900
7이상혁 T1 800
8김태민 젠지 800
9박진성 T1 700
10이상호 T1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