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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 발로란트] 전 프로 뭉친 매드, 두 세트 모두 13대3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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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슬 X 투네이션 발로란트 대회 8강 2경기
▶매드 2대0 언노운
1세트 매드 13 < 스플릿 > 3 언노운
2세트 매드 13 < 헤이븐 > 3 언노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오버워치, 에이펙스 레전드 출신 선수들이 뭉친 매드가 손쉽게 4강에 안착했다.

매드는 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웨슬 X 투네이션 발로란트 대회 8강 2경기에서 예선전 통과팀인 언노운을 상대로 바인드와 스플릿 모두 13대3으로 승리하며 4강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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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인드에서 선공으로 경기를 시작한 매드는 피스톨 라운드에서 선취점을 올린 뒤 4라운드까지 연속으로 승리를 차지했다. 5, 6라운드를 내줬지만 다시 한번 연속으로 4개 라운드를 가쳐가며 순식간에 격차를 벌렸다.

11라운드에 돌파 과정에서 적들의 일제 사격을 뚫지 못했지만 마지막 공격 라운드에서 브림스톤의 공중 연막으로 A 지점 중심부를 덮어 적들의 시야를 차단하고 진격에 나섰다. 화물 옆에 스파이크를 설치한 매드는 넓게 각도를 벌려 적들의 예측 사격 범위 밖으로 벗어났고 오퍼레이터로 적들을 차례로 무너트리며 승리를 차지했다.

수비 진영으로 바뀌며 시작된 13라운드에서 매드는 A 목욕탕에서 적 2명을 순식간에 잡아내며 수적 우위에 올랐고 B 지역에서 선회한 적들이 A 지역으로 몰려올 때 A 은신처에 숨이었던 버즈의 브림스톤이 한 명을 추가로 잡아내며 승리를 거뒀다. 이후 매드는 한라운드도 내주지 않으며 13대3으로 1세트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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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릿에서 진행된 2세트에 매드는 공격 진영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언노운에게 피스톨 라운드를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이어진 2라운드에서 4명이 산탄총 버키를 선택했고 폭발적인 화력으로 중앙부를 뚫어내며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주도권을 잡은 매드는 특정 거점이나 통로에 힘을 모으지 않고 넓게 퍼져 적들의 시선을 교란한 뒤 빈틈을 파고드는 전략으로 연전 연승을 거듭했고 11대1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 차이를 벌리며 수비 진영으로 변경됐다.

수비 진영에서 맞이한 피스톨 라운드에 매드는 첫 라운드를 허용했지만 배제의 오멘이 B 지점 끝 상장 위에 올라가 적들을 기다렸고 아군이 차례로 교환되는 상황에서 B 거점 돌파를 시도하는 적들을 마무리하며 매치 포인트에 도달했다.

15라운드에는 순식간에 몰아지는 적들에게 휩쓸려 초반부터 인원 손실이 발생하며 무너졌다. 하지만 16라운드에 무디의 레이즈가 혼자서 B 지점을 수비할 때 페인트 탄과 대미 장식을 활용해 진입하던 적들에게 피해를 입히며 3명을 처치했다. 결국 적들의 스파이크 설치를 막은 매드는 손쉽게 승리를 거머쥐었다.

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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