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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퀀텀 스트라이커즈, TNL e스포츠로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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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스트라이커즈에서 TNL e스포츠로 새출발하는 선수단 및 코치진(사진=퀀텀 스트라이커즈 공식 SNS 발췌).
퀀텀 스트라이커즈 소속 선수단 및 코치진이 모두 TNL e스포츠로 새롭게 시작한다.

퀀텀 스트라이커즈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퀀텀의 선수단 및 코치진이 TNL e스포츠로 새롭게 출발한다"며 "그동안 수고하신 선수단 및 코치진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TNL e스포츠는 지난 10월 말 퀀텀 스트라이커즈 팀을 인수했다.

'배일' 이성재 감독과 '폰' 조덕근 코치가 현재 팀을 이끌고 있으며 '갓라이크' 이서하, 'TS' 유태석, '에피나' 김낙연, '에코' 염왕룡, '엑시' 박근철이 선수로 활동 중이다.

퀀텀은 지난 6월 17일 형제 팀인 비전 스트라이커즈와 함께 팀을 창단했으며 제1회 발로란트 클랜 배틀 결승전에서 비전 스트라이커즈에게 아쉽게 패배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퀀텀은 익스트림스랜드 조위 컵에서 4위를 기록했고 클랜 배틀 액트2 1회차와 2회차 준결승전에서는 번번이 비전에게 가로막히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그러나 퀀텀은 4회차에서 각성한 듯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T1 코리아와 클라우드 나인(C9) 코리아, 프로파티를 차례로 격파, 창단 후 첫 전승 우승을 기록했다.

한국 누적 서킷 포인트 2위인 퀀텀은 두 개의 스테이지로 나뉜 발로란트 퍼스트 스트라이크 선발전에서 두 번째 스테이지로 직행해 패스트 러시를 만났다. 퀀텀은 패스트 러시를 상대로 1세트와 2세트에서 각각 13대6, 13대5라는 점수 격차를 내며 무난하게 승리했고 오는 12월 3일과 4일 양일에 걸쳐 진행되는 최초의 공식 대규모 발로란트 대회인 퍼스트 스트라이크에 진출했다.

퀀텀을 인수한 TNL e스포츠는 "지난 10월 말에 퀀텀 스트라이커즈 팀을 인수하여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며 "TNL e스포츠 발로란트 팀의 첫 도전은 퍼스트 스트라이크 본선 대회이고 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안수민 기자 (tim.ansoomin@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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