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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LoL 4대 리그 펜타킬 가장 많이 기록한 챔피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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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LoL 4대 리그에서 가장 많은 펜타킬을 기록한 카이사(사진=LoL 공식 홈페이지 발췌).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4대 리그(한국 중국 유럽 북미) 스프링 시즌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총 14회의 펜타킬이 기록됐다. 가장 많은 펜타킬이 나온 리그는 LPL(LoL 프로 리그, 중국)이 6회로 가장 많았고, LCK(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한국)와 LCS(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북미)가 각각 4회로 뒤를 이었다. LEC(리그 오브 레전드 유로피언 챔피언십, 유럽)의 경우에는 아직까지 펜타킬이 나오지 않았다.

펜타킬을 기록한 챔피언 포지션의 경우에는 원거리 딜러가 12회로 가장 많았으며, 미드 챔피언이 2회로 뒤를 이었다. 톱과 정글, 서포터 챔피언의 경우에는 아직까지 펜타킬을 올리지 못했다.

그렇다면 그 중 가장 많은 펜타킬을 기록한 챔피언은 무엇일까.

8일 기준 펜타킬 1순위에 오른 챔피언은 카이사였다. 지금까지 4대 리그에서 325번 선택받은 카이사는 4회의 펜타킬을 기록했으며, 지분률은 전체 펜타킬의 약 29%정도다. 카이사의 경우 LEC를 제외한 3개 리그에서 모두 1회 이상 펜타킬을 올리기도 했다. 카이사가 가장 높은 지분을 차지한 데에는 궁극기를 이용한 장거리 이동 및 좋은 포지셔닝과 높은 공격력이 한 몫한 것으로 보인다.

2위에는 사미라와 아펠리오스, 칼리스타가 각각 2회의 펜타킬을 기록하며 공동으로 이름을 올렸다. 세 챔피언은 4대 리그에서 각각 134회, 98회, 44회 선택받았으며, 약 14%의 지분률을 기록했다. 사미라는 궁극기 쿨타임이 짧은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으며, 아펠리오스와 칼리스타의 경우에는 지속딜 능력이 좋아 비교적 킬을 쉽게 올릴 수 있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이외에는 4개 챔피언이 각각 1회의 펜타킬을 기록했다. 이 중 2개의 펜타킬은 자야와 트리스타나 등 원거리 딜러 챔피언이, 나머지 2개는 아지르와 오리아나 등 미드 챔피언이 이름을 올렸다.

손정민 기자 (ministar1203@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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