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석우는 24일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소년체전 e스포츠 FC 온라인 부문 결승전서 최연우를 3대0으로 제압했다. 금메달을 획득한 홍석우는 상장과 함께 대한체육회장 상배를 받게 됐다.
하지만 32분 아크서클서 수비진을 따돌린 뒤 동점 골을 터트린 홍석우는 40분 골을 터트리며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최연우에게 골을 내준 홍석우가 3대2로 승리하며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홍석우는 3경기서는 전반을 1대1로 마쳤다. 그렇지만 홍석우는 후반 난타전 끝에 4대3으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확정 지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