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MBC게임은 차기 MSL(MBC플러스미디어, 일간스포츠 공동주최)의 후원사로 인터넷 비즈니스 토탈 서비스 공급업체 피디팝이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피디팝은 2009년 방송3사와 방송컨텐츠 저작권 합의를 시작으로 현재 20여 곳의 저작권 유통업체와 계약을 체결한 국내 최대 웹하드 업체다. 정상적인 일정으로는 10월 중순경까지는 시작되었어야 할 차기 MSL이 10월 하순으로 연기되었던 이유는 현재 한국 e스포츠협회와 양 방송사가 진행중인 블리자드와의 지적재산권 관련 이슈가 마무리 되지 않아서였다. 그러나 2주 이상 연기된 MSL에 대한 시청자들의 끊임없는 요구를 더 이상 뒷전으로 미루어 둘 수 없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고
2010-10-26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R 1주차@온게임넷▶웅진 0-1 SK텔레콤1세트 김명운(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승석(저, 1시)SK텔레콤 이승석이 빠른 테크트리로 김명운의 4연승을 저지하며 1승을 선취했다.이승석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웅진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시즌 3연승으로 기세 좋은 김명운을 제압하고 기세를 올렸다. 이로써 이승석은 시즌 2승째를 올리며 SK텔레콤 저그 라인의 달라진 면모를 과시했다.이승석은 빌드에서 이미 김명운에게 앞서며 유리하게 시작했다. 이승석이 9드론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했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텔레콤 T1과 웅진 스타즈의 경기는 말 그대로 1라운드 최강자를 가리는 무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팀 모두 3연승을 달리면서 1패도 당하지 않았습니다. 이 경기에서 이기는 쪽은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SK텔레콤은 김택용과 도재욱 등 2명의 프로토스가 건재한 가운데 한상봉의 영입 이후 저그 라인이 확실히 달라진 면모를 보이면서 연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김택용과 한상봉이 나란히 3승을 달리고 있고 도재욱이 뒤를 받치면서 3연승을 달성했습니다.웅진은 10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웅진 저그 라인 “한상봉 만나기 싫다” vs 윤용태 “만나고 싶다”지난 비시즌 동안 웅진에서 SK텔레콤으로 이적한 한상봉을 상대할 웅진 선수는 누구일까?26일 웅진과 SK텔레콤 경기가 열리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는 한상봉이 웅진 선수 중 누구와 맞대결을 펼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선 웅진 저그 선수들은 한상봉과 맞대결을 꺼려하고 있다. 현재 3연승으로 승승장구 하고 있는 김명운과 김민철은 “다음 경기가 SK텔레콤인데 한상봉과는 절대로 만나기 싫다”고 밝힌 바 있다. 예전부터 친분이 두터운데다 서로의 스타
[데일리e스포츠] e스포츠 기본정신, 저작권, 플랫폼 변화에 따른 발전 방향 등 논의한국콘텐츠진흥원, 국제e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구광역시, 대구 디지털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2010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이 10월30일 대구시 대구전시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EXCO)에서 열린다. IeSF 2010 그랜드 파이널 기간에 30일 대구 EXCO에서 열리는 국제e스포츠심포지엄은 e스포츠 대회가 열리는 국가들간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교류의 장을 형성하며 e스포츠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 국가간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2010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에서는 'e스포츠의 기본정신과 사회문화적 가치'를 명지대학교 이장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칸 테란 박대호가 선배인 이성은의 공백을 성공적으로 메우고 있다. 박대호(사진)는 지난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하이트 엔투스 권수현을 두 번의 공격만에 KO시켰다. 삼성전자가 시즌 개막 이후 1승도 거두지 못하면서 부진에 빠졌지만 박대호가 마무리를 지으면서 팀에게 첫 승을 안겼다. 박대호는 10-11 시즌 들어 3전 전승을 기록했다.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저그 김현우를 격파했고 웅진 스타즈전에서는 테란 에이스 박상우를 꺾었다. 하이트 엔투스 권수현까지 잡아내면서 박대호는 임태규와 함께
[데일리e스포츠] 동아제약 3년 연속 스타리그 후원 온게임넷 스타리그가 동아제약 ‘박카스’의 후원으로 31번째 대회를 출범한다. 오는 29일 펼쳐지는 예선을 시작으로 '박카스 스타리그 2010'이 내년 1월 말까지 약 3개월의 일정에 돌입한다. 동아제약이 스타리그를 후원하는 것은 이번이 세 번째로, 지난 2008년부터 매년 박카스 스타리그를 진행해 왔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8에서는 ‘최종병기’ 이영호가 생애 첫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했고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서는 ‘폭군’ 이제동이 골든마우스를 수상하는 감격을 안은 바 있다. 동아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 시즌 박카스 스타리그에 E스포츠 팬들이 보내준 열띤 지지와 성원에 감
[데일리e스포츠] IeSF 그랜드 파이널 대구서 29일 개막e스포츠가 '달구벌' 대구를 뜨겁게 달군다.세계인의 e스포츠 축제 IeSF 2010 그랜드 파이널이 10월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대구 EXCO에서 개최된다.(사)국제e스포츠연맹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며, 개최도시는 대구광역시이다. 문화체육관광부, SK텔레콤, 네오위즈게임즈, KOG, 컴투스, 게임빌 PNJ, 삼보TG가 후원, MBC게임이 주관방송으로 진행하는 이번 대회는 각국 정부가 승인한 e스포츠 협·단체 30여 개국 350여명의 선수, 미디어, 관계자가 참가한다.28일 선수단 환영식에 이어 29일 개막식에는 조기행 국제e스포츠연맹 회장과 김범일 대구시장, 한국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이 약팀으로 분류되지만 그래도 다른 팀들이 화승을 무시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이제동 때문이리라. 이번 시즌 우승 후보 0순위로 분류된 STX도 결국 이제동을 넘지 못해 결국 패한 것만 보더라도 이제동이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 않음을 알 수 있다. 하루 2승으로 팀을 승리로 이끈 이제동은 인터뷰 내내 "팀을 강하게 만들겠다"는 이야기를 반복했다. 지난 시즌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이영호에게 빼앗인 이제동은 자존심이 상한 모습이었다. 결코 화승이 약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며 각오를 다진 이제동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하루 2승으로 팀에게 첫 승리를 안겼다. A 팀의 첫 승리를 내 손으로 결정 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박준오가 승리하자 화승도 드디어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 7전제로 바뀌면서 잘하는 선수 두 명으로 팀을 꾸려갈 수 없는 상황에서 화승은 '리틀 이제동'이라 불리는 박준오의 승리가 무엇보다 절실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지난 시즌 경험을 쌓기 위한 신예에 불과했다면 이번 시즌 박준오의 책임감은 이제동 이상일 수밖에 없다. Q 팀이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A 시즌 첫 승을 힘겹게 기록한 것 같다(웃음). 팀 연패를 끊었다는 것에 만족하고 다음 경기에서 승리하려면 열심히 준비해야 할 것 같다. Q 2연패를 하는 동안 후반이 약하다는 평가를 많이 받았는데.A 내가 생각해도 말도 안되는 경기력이었다
2010-10-25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김태균이 드디어 승자 인터뷰를 할 수 있게 됐다. 김태균은 STX와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김성현을 제압하고 시즌 2승째를 올렸다. 지난 시즌 5라운드를 통틀어 2승을 기록한 것에 비하면 3경기만에 2승을 기록한 것은 ‘기적’과도 가까운 일이다. 화승 프로토스를 나락으로 빠트렸던 김태균이 이번 시즌에는 화승의 희망으로 떠오를 준비를 마친 것이다.Q 얼마 만에 인터뷰인지 모르겠다. 승자 인터뷰에 임하는 소감은.A 지난 시즌 성적이 정말 좋지 않아 이번 시즌에는 만회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비시즌 동안 정말 열심히 했다. 그 결과가 나오는 것 같아 뿌듯하고 더 많은 승수를 쌓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오즈가 그토록 기다리던 시즌 첫 승리를 기록했다. 이제동의 2승과 지난 시즌 최약체로 지적된 프로토스가 일궈낸 갚진 승리였다.화승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강 팀 STX를 상대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며 이번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거뒀다. 이제동은 하루 2승으로 에이스다운 면모를 뽐내며 4연승으로 다승 선두에 나섰다.화승은 선봉으로 나선 김태균이 STX 신예 테란 김성현을 제압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김태균은 지난 시즌 통틀어 2승을 기록하며 화승 프로토스를 최약체로 만들었지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온게임넷▶화승 4대3 STX1세트 김태균(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성현(테, 7시)2세트 손찬웅(프, 12시) < 포트리스 > 승 김동건(테, 6시)3세트 손주흥(테,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신형(테, 1시)4세트 이제동(저, 3시) 승 < 중원 > 조일장(저, 11시)5세트 구성훈(테, 1시) < 벤젠 > 승 김구현(프, 7시)6세트 박준오(저, 8시) 승 < 아즈텍 > 김윤환(저, 4시)7세트 이제동(저, 3시) < 이카루스 > 김현우(저, 12시)화승 이제동이 에이스 결정전에서 김현우마저 제압하고 하루 2승으로 화승에게 이번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안겼다.이제동은 25일 서울 용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좋아하는 사람을 이기기 어렵고, 즐기는 사람을 이기기 어렵다는 말이 있다. 삼성전자 송병구는 비시즌 동안 큰 경험을 했다. 다른 팀으로 유니폼을 갈아 입을 뻔했지만 협상이 잘 되면서 삼성전자에 남았고 즐겁게 선수 생활을 하고 있다. 다른 팀보다 전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굳건한 에이스 송병구가 중심을 잡아준다면 25일 경기처럼 후배들의 도움을 받아 팀이 이길 수도 있다는 것을 확인한 송병구는 "삼성전자가 결코 약한 팀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Q 삼성전자가 시즌 첫 승을 거뒀다.A 생각보다 늦었던 것 같다. 7전4선승제로 세트 수가 늘어나고 이스트로의 해체와 드래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온게임넷▶화승 3-3 STX1세트 김태균(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성현(테, 7시)2세트 손찬웅(프, 12시) < 포트리스 > 승 김동건(테, 6시)3세트 손주흥(테,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신형(테, 1시)4세트 이제동(저, 3시) 승 < 중원 > 조일장(저, 11시)5세트 구성훈(테, 1시) < 벤젠 > 승 김구현(프, 7시)6세트 박준오(저, 8시) 승 < 아즈텍 > 김윤환(저, 4시)화승 박준오가 김윤환을 2연패의 늪으로 몰아 넣으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박준오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전에서도 이기고 싶다삼성전자 칸이 3연패 끝에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송병구, 허영무, 차명환 등 삼성전자가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당연한 승수를 보탠 것이 아니라 데뷔한 지 2~3년밖에 되지 않은 신예들이 3승을 따내면서 팀이 승리했다. 김가을 감독은 시즌 초반 7전4선승제에 적응하기가 어려울 것이라면서 선수들이 부족하다고 아쉬운 소리를 한 적이 있지만 신인 삼총사가 시즌 초반에 좋은 성적을 내고 있기에 고민을 덜 수 있을 것이다.Q 삼성전자가 첫 승을 거두는데 일조했다. 소감은.A 박대호=팀이 첫 승을 거두는데 힘을 보태서 좋다. A 임태규=이번 시즌이 7전제로 세트 수가 늘어나면서 삼성전자에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온게임넷▶화승 2-3 STX1세트 김태균(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성현(테, 7시)2세트 손찬웅(프, 12시) < 포트리스 > 승 김동건(테, 6시)3세트 손주흥(테,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신형(테, 1시)4세트 이제동(저, 3시) 승 < 중원 > 조일장(저, 11시)5세트 구성훈(테, 1시) < 벤젠 > 승 김구현(프, 7시)STX 김구현이 ‘묻지마 다크 템플러’ 전략으로 구성훈을 몰아치며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김구현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화승전에서 2대2로 팽팽한 5세트에 출전해 무차별 다크
◇삼성전자의 시즌 첫 승을 확정한 만들어낸 김기현-임태규-박대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기현-임태규-박대호 1승씩 보태 하이트 제압삼성전자 칸이 신인 세 명의 동반 승리를 앞세워 하이트 엔투스를 4대2로 제압하고 3연패 뒤에 시즌 첫 승을 따냈다. 삼성전자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라운드 2주차 하이트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김기현, 임태규, 박대호 등 신인의 활약에 힘입어 하이트 엔투스를 꺾었다. 개막 이후 3연패를 당했던 삼성전자는 하이트를 잡아내면서 첫 승을 신고했다.삼성전자는 1세트에 허영무를 내세웠지만 하이트 신동원에게 패하면서 좋지 않은 분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권수현 꺾고 4대2 마무리◆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MBC게임▶삼성전자 4대2 하이트1세트 허영무(프, 12시) < 아즈텍 > 승 신동원(저, 4시)2세트 김기현(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신상문(테, 1시) 3세트 차명환(저, 12시) < 이카루스 > 승 장윤철(프, 9시)4세트 임태규(프, 3시) 승 < 포트리스 > 조병세(테, 12시)5세트 송병구(프, 3시) 승 < 중원 > 진영화(프, 7시)6세트 박대호(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권수현(저, 11시)"3연승!"삼성전자 신예 테란 박대호가 하이트 엔투스 권수현을 제압하고 시즌 3연승을 달렸다. 삼성전자는 시즌 첫 승을 따냈다. 박대호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1R 2주차@온게임넷▶화승 2-2 STX1세트 김태균(프, 5시) 승 < 그랜드라인SE > 김성현(테, 7시)2세트 손찬웅(프, 12시) < 포트리스 > 승 김동건(테, 6시)3세트 손주흥(테, 11시) < 태양의제국 > 승 이신형(테, 1시)4세트 이제동(저, 3시) 승 < 중원 > 조일장(저, 11시)화승 이제동이 렐리포인트 실수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저그전 운영으로 시즌 3연승을 이어갔다.이제동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1라운드 2주차 STX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조일장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원점으로 돌려놨다. 이제동은 추가 저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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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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