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X의 베트남 LCK 로드쇼 상대 팀이 결정됐다. DRX는 오는 5월 8일과 10일 베트남 하노이 엑스포 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LCK 로드쇼 'DRX 홈프론트'서 젠지e스포츠와 한화생명e스포츠를 상대한다. 5월 8일에 젠지e스포츠와 첫 경기를 치르며 10일 한화생명e스포츠와 대결할 예정이다. 9일은 DRX 팬페스타로 알려졌다. LCK에서 해외 로드쇼는 LCK컵에 이어 DRX가 두 번째다. 일찌감치 젠지와의 경기를 발표했던 DRX는 남은 상대로 한화생명을 선택했다. 젠지와 한화생명 두 팀 모두 베트남과 연관이 있는데 젠지는 2024년 베트남에서 팬미팅을 진행했다. 한화생명은 락스 타이거즈를 인수한 이후 미디어 간담회서 베트남 시장의 중요성을 언급한 바
발로란트 마스터스 산티아고 스위스 스테이지가 지난 5일 마무리된 가운데 T1은 플레이오프 진출이 걸린 마지막 경기에서 아쉽게 패배하며 대회를 끝냈다. T1은 지난 2일 치러진 팀 리퀴드(TL)와의 첫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0대2로 패배하며 불안하게 대회를 시작했다. 첫 번째 세트를 내준 뒤 맞이한 두 번째 세트에서는 경기 초반부터 TL과 팽팽한 흐름을 유지했다. '스택' 김구택과 '이주' 함우주의 활약으로 12대12 동점을 만들어내는 저력을 보여주었으나 이어진 연장전에서 집중력을 유지한 TL에게 승리를 내주고 말았다.탈락의 갈림길에서 만난 상대는 T1의 전 감독 '어텀' 윤으뜸이 이끌고 있는 에드워드 게이밍(EDG)이었다. 물러설 곳 없
파이널 스테이지가 시작된 2026 FSL 스프링서 지난해 챔피언들이 모두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파이널 스테이지 1주차는 그룹 리그와 16강 녹아웃 스테이지를 통과한 8명의 생존자들이 첫 대결을 펼쳤으며 여기서 패배를 기록했던 4명의 선수들의 생존을 건 패자조 1라운드도 함께 진행됐다.이 중 지난해 스프링 챔피언 '원더08' 고원재와 서머 챔피언 '찬' 박찬화는 각각 '류크' 윤창근과 '크롱' 황세종을 꺾고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고원재는 1세트 2:1, 2세트 4:3의 1점차 승리를 연속으로 기록하며 먼저 매치 포인트 상태에 들어갔으나 3세트와 4세트 모두 윤창근의 뒷심에 고전하며 승부차기에서 패배를 기
LPL에서 가장 먼저 퍼스트 스탠드 진출을 확정 지은 빌리빌리 게이밍(BLG) 양대인 감독이 서포터 애니비아를 선택한 배경에 관해 설명했다. BLG는 4일 열린 LPL 스플릿1 승자 결승서 징동 게이밍을 3대2로 꺾고 가장 먼저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승리로 BLG는 LPL에서 처음으로 퍼스트 스탠드 진출권을 따냈다. 양대인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서 5세트서 서포터 '온' 러원쥔에게 애니비아를 쥐여준 것에 대해 "전적으로 '온'의 자신감이 컸다"라며 "제가 봐도 밴픽과 전체적인 구도를 봤을 때 바텀 뿐만 아니라 다른 라인까지 좋다고 생각했다. 더불어 'W(결정화)'의 레벨이 올라갔을 때 지형을 막을 수 있고 본인이 라인전도 자신있다고 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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