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생명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9주 차 젠지e스포츠와의 경기서 1대2로 패했다. 한화생명은 선두를 유지했지만 시즌 3패(14승)째를 당했다.
e스포츠 월드컵 한국 예선 등 3일 연속 경기를 치른 그는 "개인적으로 체력, 컨디션이 그렇게 좋다고 느끼지는 않는다. 오늘 경기서는 그런 부분은 별로 신경 쓰지 않았다"라며 "변명이 될 수 있지만 다음 경기, 로드 투 MSI를 잘 쉬고 준비해야 할 거 같다"고 설명했다.
이민형은 "마지막 한 경기 남았는데 잘 준비해서 승리한 뒤 1위로 로드 투 MSI를 준비할 수 있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옴므' 윤성영 감독은 "밴픽 등을 잘못한 거 같아서 미안하다.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