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피어엑스가 LCK 라이즈그룹 마지막 경기서 승리하며 플레이-인 진출에 성공했다. '류' 유상욱 감독은 플레이-인서 선을 잘 지킨다면 어느 누구라도 승리할 수 있을 거라고 밝혔다. BNK는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라이즈 그룹 5라운드 최종전서 DRX에 2대1로 승리했다. 2연승을 기록한 BNK는 시즌 14승 16패(-5)를 기록하며 라이즈 그룹 2위로 플레이-인 진출을 확정지었다. BNK는 플레이-인 첫 경기서 디플러스 기아와 대결한다. 유상욱 감독은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라서 꼭 이기고 싶었다"라며 "승리해서 만족한다. 동시에 정규 시즌 내내 실수했던 부분이 나왔는데 그런 부분을 되짚어 보면 좋을
2025-08-29
kt 롤스터를 꺾고 9연승을 달린 젠지e스포츠의 승률은 97%에 달한다. 김정수 감독은 현재 정규시즌 성적에 대해 '신기하고 놀라울 뿐'이라고 밝혔다.젠지는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레전드 그룹 5라운드서 kt를 2대0으로 제압했다. 9연승을 달린 젠지는 시즌 28승 1패(+47)를 기록했다. 김정수 감독은 "진짜 시즌 막바지인데 선수들이 너무 잘해주고 있다. 이렇게 좋은 성적이 나오는 거 같아서 기분 좋다"라며 "열심히 연습했고 계속 연구한 덕분에 좋은 결과가 나오는 거 같다. 그래도 플레이오프가 정말 중요하다. 선수들에게 조금만 힘내자고 말하고 싶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최근 OP 챔피언인 바
2025-08-28
OK 저축은행 브리온을 꺾고 LCK 라이즈 그룹 3연승을 달린 디플러스 기아 '씨맥' 김대호 감독이 부진했던 '시우' 전시우가 예전의 모습으로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밝혔다.디플러스 기아는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5라운드 라이즈 그룹서 OK 저축은행에 2대0으로 승리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시즌 18승 11패(+11)를 기록했다. 반면 OK 저축은행은 2연패와 함께 시즌 19패(10승)째를 당했다. 김대호 코치는 "오늘 이겨서 기분이 좋다"라며 "지금까지 경기 내에서 박자가 안 맞았던 부분도 있었다. 대회와 스크림의 미묘한 차이에서 오는 부분서 헷갈리는 부분도 있었다. 지금까지는 이런 세밀한 부분이 누적됐
LCK에서 활동 중인 이은빈 아나운서가 숲의 대표적인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스타1) 리그인 ASL 시즌20 진행자가 됐다. 기존의 이현경 아나운서가 출산 휴가로 휴식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지난 2016년 시작된 ASL은 현재 시즌20이 진행 중이다. 지난해에는 '철벽' 김민철이 우승을 차지했다. ASL 시즌20은 24강이 끝났고 내달 1일부터 16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은빈 아나운서는 "ASL에 합류한지 이제 5일 차다. 정신없지만 재미있게 하고 있다"며 "개인적으로 넥서스를 파괴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와는 다르게 스타1은 선수가 직접 GG를 선언한다. 뭔가 게임이 언제 끝날지 모른다. 인터뷰 질문지를 작성하는 가운데서도 긴장감이 있고 확실
한화생명e스포츠에 승리한 T1 '꼬마' 김정균 감독이 풀 세트 승리였지만 얻어가는 게 많았다고 밝혔다.T1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레전드 그룹 5라운드 경기서 한화생명에 2대1로 승리를 거뒀다. 승리한 T1은 시즌 20승 9패(+20)를 기록하며 한화생명(19승 10패(+20)를 제치고 2위를 탈환했다. 김정균 감독은 "오늘 중요한 경기였고 장기전이었다"라며 "2대1로 승리했는데 얻는 것도 굉장히 많았다고 생각한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지난 kt 롤스터와의 경기서 패했던 김 감독은 "챔피언 티어 정리부터 교전, 운영 등 이런 부분을 이전보다 집중적으로 많이 봤다"며 "2세트는 유리했지만 실수를 안 하
2025-08-27
T1에게 패한 한화생명e스포츠 '댄디' 최인규 감독이 비슷한 양상으로 경기를 패하는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화생명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레전드 그룹 5라운드 경기서 T1에 1대2로 패했다. 2연패에 빠진 한화생명은 시즌 19승 10패(+20)를 기록하며 레전드 그룹 3위로 내려갔다. 최인규 감독은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마지막 T1 전이었다. 또 패해서 아쉬운 마음이 크다"라며 "1세트는 뽀삐를 줬는데 활약하기 좋은 장면이 계속 나오면서 많이 힘들었다. 2, 3세트는 초반 유리한 타이밍이 있었지만 그걸 지키지 못하고 상대방에게 허점을 보여준 거 같다"며 경기를 복기했다. 한화생명은 젠지
첫 세트 패배 이후 심기일전하며 역전승을 기록한 T1의 '유민' 김유민이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25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서머' 2주 1일 3경기에서 T1 '유민' 김유민이 kt 롤스터 'JM' 김정민에 세트 스코어 2 대 1로 승리했다.힘든 경기를 승리한 소감에 대해 김유민은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 예상은 했지만 첫 경기를 대패해 오히려 고칠 부분이 빨리 발견돼 이후 경기를 잘 풀어낸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이어 김정민을 상대로 어떤 준비를 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드래프트에서 겹치는 픽이 맨유를 제외하고는 별로 없었고, 인게임에서는 'JM' 선수가 톱 3 안
2025-08-25
2세트 역전 쇼를 선보이며 완승으로 승자전으로 향한 '체이스' 권창환이 유리한 분위기를 잘 이어가며 조 1위 통과를 노리겠다 다짐했다.25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서머' 2주 1일 2경기에서 젠시티 '체이스' 권창환이 DRX '엘니뇨' 정인호에 세트 스코어 2 대 0으로 승리했다.승리 소감으로 "완벽한 경기는 아니었지만 완승으로 승리해서 기쁘다"라고 이야기한 권창환은 가장 신경썼던 부분으로 "첫 드래프트여서 선택의 폭이 넓어 상대 픽을 저격하는 식으로 허점을 노렸다"라고 밝혔다.이어 첫 세트에 무난하게 승리햇던 것과 달리 2세트에 먼저 골을 내주며 위기 상황에 몰렸던 것에 대해
'디케' 강무진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A조 승자전으로 진출한 '엑시토' 윤형석이 다음 경기에서도 상대를 당황시킬 전략을 가져오겠다 다짐했다.25일 서울 송파구의 DN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서머' 2주 1일 1경기에서 디플러스 기아 '엑시토' 윤형석이 BNK 피어엑스 '디케' 강무진에 세트 스코어 2 대 0으로 승리했다.윤형석은 승리 소감으로 "첫 경기라 많이 떨렸는데 승리해서 기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두 세트 모두 선제골을 내주고 따라가는 입장이었던 것에 대해 "원래 선제골을 잘 안내주는데 두 세트 모두 허용하며 조금은 당황했지만 뒤쳐졌을 때 따라가는 전략을 많이 가지고 있었기에 위기를
kt 롤스터와의 이동통신사 전서 2년 만에 패배를 당한 T1 '페이커' 이상혁이 경기서는 패했지만 배울 점도 많다고 밝혔다. T1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레전드 그룹 5라운드 경기서 kt에 0대2로 패했다. 연승이 끝난 T1은 시즌 19승 9패(+19)를 기록하며 레전드 그룹 3위로 내려갔다.이상혁은 "경기서 0대2로 패해 굉장히 아쉽다. 다음 경기 열심히 준비하겠다"라며 "경기서 개인적인 실수가 많이 나왔다. (저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실수가 있다보니 급해져서 패한 거 같다"며 패배에 아쉬움을 표했다. 4연승을 달리면서 LCK 레전드 그룹 2위에 올라섰던 T1으로서 이날 경기가 뼈아프다. 다음 주 벌어
kt 롤스터와의 이동통신사 전 9연승을 마무리한 T1 '꼬마' 김정균 감독이 경기 내에서 나온 문제점을 고쳐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T1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레전드 그룹 5라운드 경기서 kt에 0대2로 패했다. 연승이 끝난 T1은 시즌 19승 9패(+19)를 기록하며 레전드 그룹 3위로 내려갔다. 김정균 감독은 "오늘 패배해서 굉장히 아쉽다"라며 "아직 경기가 더 있기 때문에 오늘 부족한 부분을 정비 잘해서 다음에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겠다"며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 감독은 패배 원인에 대해 "패배 이유는 많겠지만 일단 교전, 운영, (전투시) 자리 잡는 것 등 안 좋은 부분이 많이 나왔다. 그
2025-08-24
T1과의 이동통신사 전 9연패를 끊은 kt 롤스터 '스코어' 고동빈 감독이 경기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kt는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레전드 그룹 5라운드 경기서 T1에 2대0으로 승리했다. 시즌 13승 15패(-6)를 기록한 kt는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더불어 kt는 지난 해 LCK 1라운드 이후 T1을 상대로 이어졌던 연패를 '9'에서 끊었다. 반면 T1은 5연승에 실패했고 시즌 9패(19승)째를 당하며 레전드 그룹 3위로 내려갔다. 고동빈 감독은 "오늘 승리로 자력으로 레전드 4위를 확정지었다. 경기 내용도 압도적으로 이겨서 기분 좋다"라며 "'케리아' 류민석 선수가 후픽 챔피언을
OK 저축은행 브리온을 꺾고 시즌 4승째를 기록한 DN 프릭스 주영달 총감독이 실수는 있었지만 경기력에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고춧가루를 뿌린 느낌이라서 좋다고 밝혔다.DNF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5라운드 라이즈 그룹 OK 저축은행과의 경기서 2대1로 승리했다. DNF는 라이즈 그룹서 4승(24패)째를 기록했다.주영달 총감독은 "2대1로 승리해서 기쁘다. 승리 덕분에 고춧가루를 뿌린 느낌이 나서 좋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선수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질문에는 "4라운드까지 돌고 느꼈던 게 딜러와 정글러의 콜이 계속 갈렸다는 거다. 오늘은 그런 부분이 많이 보완된 모습이 나와
한화생명e스포츠를 꺾고 9연승을 질주한 젠지e스포츠 김정수 감독이 OP 챔피언인 유나라의 현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젠지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5라운드 레전드 그룹 한화생명과의 경기서 2대1로 승리했다. 8연승을 질주한 젠지는 시즌 27승 1패(+25)를 기록했다. 한화생명은 시즌 9패(19승)째를 당하면서 레전드 그룹 3위로 내려갔다. 김정수 감독은 "상대가 한화생명이라서 쉽지 않은 경기가 나올 거 같았다"라며 "오늘 2대1 이기면 승리해서 데이터도 얻는 것도 있고 값진 승리인 거 같다"며 승리에 의미를 부여했다. 1세트서 OP 챔피언인 유나라를 풀어준 배경에 대해선 "유나라가 나온 지 좀 돼
2025-08-23
젠지e스포츠를 상대하는 한화생명e스포츠 '댄디' 최인규 감독은 오브젝트 싸움서 콜 미스를 줄이는 게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화생명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5라운드 레전드 그룹 젠지e스포츠를 상대한다. 시즌 19승 8패(+22)를 기록 중인 한화생명은 T1과 치열하게 레전드 그룹서 순위 싸움을 진행 중이다. 최인규 감독은 "LCK 3~5라운드서 젠지를 상대로 매치 승리가 없었다"라며 "오늘 꼭 이기고 싶다라는 마인드로 경기를 준비했다. 지난 젠지 전서 밴픽에서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런 부분에서 저희가 잘 활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준비했다. 인 게임적으로 저희가 패했지만 한 세트를 따
농심 레드포스를 꺾은 T1 '꼬마' 김정균 감독이 LCK 5번째로 3,000 어시스트 기록을 달성한 '오너' 문현준을 응원했다.T1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5라운드 레전드 그룹 농심과의 경기서 2대1로 승리했다. 4연승을 달린 T1은 시즌 19승 8패(+21)를 기록했다. 반면 농심은 11연패 늪에 빠졌다. 시즌 10승 18패(-15).김정균 감독은 "오늘 굉장히 힘든 경기였다. 안 좋은 모습도 있었지만 마지막까지 집중해서 승리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이제 패치도 됐기에 계속 연구해서 좋은 메타, 운영을 계속 찾아 나가야 할 거 같다"며 승리 소감을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늘 같은 경우는 교전에서 안 좋게
2025-08-22
kt 롤스터를 꺾고 연패서 벗어난 한화생명e스포츠 '댄디' 최인규 감독이 오늘 나온 실수를 수정해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한화생명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레전드 그룹 5라운드서 kt와의 경기서 2대1로 승리했다. 승리한 한화생명은 연패 탈출과 함께 시즌 19승 8패(+20)로 2위 자리를 유지했다. kt는 시즌 15패(12승)째를 당했다. 최인규 감독은 "1세트서 패하는 등 매 세트 위기가 계속 있었다"라며 "그래도 2대1로 승리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2세트 드래곤 한 타 싸움서 알리스타가 죽고 시작한 구도였지만, 오로라와 암베사가 궁극기를 잘 활용하면서 역전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2025-08-21
AI가 평가한 T1 우승스킨 완성도 4점
강남 한복판이 전쟁터로? 엔씨소프트 '신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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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합류 이은빈 아나, "스타1, 긴장감 있고 확실한 재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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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OWCS 코리아 스테이지3 2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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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김정수 감독, "28승 1패, 신기하고 놀라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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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 주말 대전서 배그 모바일 최강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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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kt 꺾고 9연승 질주 ...28승 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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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달라진 IG, BLG 꺾고 PO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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