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이 한화생명e스포츠를 꺾고 LCK컵 바론 그룹에 2승째를 선사한 T1 '꼬마' 김정균 감독이 '도란' 최현준의 아칼리 플레이를 칭찬했다. T1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 2일 차서 한화생명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LCK컵 바론 그룹은 2승 4패, 장로 그룹은 두 번째 패배를 당했다. 김정균 감독은 "선수단 모두 최선을 다해 준비했는데 경기 결과까지 승리로 얻게 돼서 굉장히 만족스럽다"라며 "바뀐 패치 버전에 맞게끔 메타를 찾으려고 했다. 그 부분을 집중 있게 연습했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1세트서 패한 뒤 2세트를 앞두고 선수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질문에는 "1세트 끝나고 난
2026-01-16
한화생명e스포츠 '옴므' 윤성영 감독이 '코치 보이스'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드러냈다.한화생명은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 3일 차서 T1에 1대2로 역전패당했다. 윤성영 감독은 "선수들이 1세트 때 잘해줬다. 2, 3세트서는 좋은 챔피언을 못 준 거 같아서 아쉽다. 이제 시작이기에 올라갈 일은 충분히 많이 남았다. 더 좋아지는 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LCK 첫 경기를 지휘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타이밍 턴에서 호흡적인 아쉬움도 있었지만 그만큼 어려운 조합을 줬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제가 좀 더 잘해야 되지 않았나, 제가 못해서 그런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한다"
◆ LCK 컵 그룹 배틀 ▶ T1 2대1 한화생명e스포츠1세트 T1 패 vs 승 한화생명e스포츠 2세트 T1 승 vs 패 한화생명e스포츠 3세트 T1 승 vs 패 한화생명e스포츠 T1이 한화생명e스포츠를 꺾고 LCK컵 바론 그룹에 2승째를 선사했다. T1은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 2일 차서 한화생명에 2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LCK컵 바론 그룹은 2승 4패, 장로 그룹은 두 번째 패배를 당했다. 1세트에서 T1과 난타전을 펼친 한화생명은 27분 미드 한 타 싸움서 '구마유시' 이민형의 코르키가 트리플 킬을 기록했다. 바론 버프를 두른 한화생명은 바다 드래곤 영혼을 완성시켰다. 30분 탑 칼날부리서 '페이커' 이상혁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 3일차서 T1과 한화생명e스포츠의 경기서 '오너' 문현준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 3일차서 T1과 한화생명e스포츠의 경기서 '카나비' 서진혁이 바이를 선택했다.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 3일차서 T1과 한화생명e스포츠의 경기서 '페이커' 이상혁이 세팅을 하고 있다.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 3일차서 T1과 한화생명e스포츠의 경기서 '페이즈' 김수환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 3일차서 T1과 한화생명e스포츠의 경기서 한화생명e스포츠 '옴므' 윤성영 감독이 사운드를 체크하고 있다.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 3일차서 T1과 한화생명e스포츠의 경기서 '구마유시' 이민형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 3일차서 T1과 한화생명e스포츠의 경기서 '카나비' 서진혁이 세팅을 준비하고 있다.
디플러스 기아에 패해 LCK컵에서 2연패에 빠진 DN 프릭스(DNS) 주영달 감독이 라인업 변화를 예고했다. DNS는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 2일 차서 디플러스 기아에 0대2로 패했다. DNS는 LCK컵 바론 그룹에서 2연패에 빠졌다. 주영달 감독은 "오늘 기대를 많이 했는데 개인적으로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여준 거 같아 많이 아쉽다. 팬분들에게도 죄송하다고 말하고 싶다"며 패배를 안타까워했다. 주 감독은 2주차 경기를 앞두고 보완해야 할 점에 대해선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는 팀 다운 모습이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그러지 못했다. 다음 DRX와의 경기서는 그런 부분을 발전시켜야 할 거
DN 수퍼스(DNS)를 꺾고 LCK컵 2연승을 달린 디플러스 기아 '씨맥' 김대호 감독이 서포터 '커리어' 오형석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디플러스 기아는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 2일차서 DN 수퍼스에 2대0으로 승리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장로 그룹서 2승, DNS는 바론 그룹서 2연패에 빠졌다. 김대호 감독은 "오늘도 승리해서 너무 기분 좋다. 경기력도 흡족하다"라며 "제가 좋아하는 방식의 LoL은 약간 올가미를 던져놓고 상대방이 점점 조여들어 가는 걸 좋아한다. 사실 이게 말이 쉽지 실제 적용하려면 난이도가 어려운 게 사실이다. 오늘 그런 걸 선수들이 다 소화해 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 LCK 컵 그룹 배틀 ▶ DN 수퍼스 0대2 디플러스 기아 1세트 DN 수퍼스 패 vs 승 디플러스 기아 2세트 DN 수퍼스 패 vs 승 디플러스 기아디플러스 기아가 DN 수퍼스(DNS)를 꺾고 LCK컵 2연승을 달렸다. 디플러스 기아는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 2일차서 DN 수퍼스에 2대0으로 승리했다. 디플러스 기아는 장로 그룹서 2승, DNS는 바론 그룹서 2연패에 빠졌다. 디플러스 기아가 1세트부터 DNS를 압도했다. 1세트 초반 '표식' 홍창현의 오공 바텀 갱킹 때 2명이 죽은 디플러스 기아는 11분 바다 드래곤 싸움서 3킬을 쓸어 담았다. 15분 탑 칼날부리에서 전개된 전투서 '쇼메이커' 허수의 라이즈를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 3일차서 DN 수퍼스와 디플러스 기아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디플러스 기아 '커리어' 오형석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 3일차서 DN 수퍼스와 디플러스 기아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경기를 준비하는 디플러스 기아 '스매쉬' 신금재.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 3일차서 DN 수퍼스와 디플러스 기아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LCK컵 그룹 배틀 3일차서 DN 수퍼스와 디플러스 기아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DN 수퍼스 '클로저' 이주현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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