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젠지, 첫 해외 로드쇼서 키움 2대0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08211446011640b91e133c1f125234176210.jpg&nmt=27)
▶ 젠지e스포츠 2대0 키움 DRX
1세트 젠지e스포츠 승 vs 패 키움 DRX
2세트 젠지e스포츠 승 vs 패 키움 DRX
젠지e스포츠가 LCK 첫 해외 로드쇼에서 키움 DRX에 압승을 거뒀다.
젠지는 8일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베트남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 LCK 로드쇼 키움 DRX 홈 프론트 경기서 키움을 2대0으로 제압했다. 6연승을 기록한 젠지는 시즌 9승 3패(+11)를 기록하며 2위 T1(9승 2패, +12)에 반 게임 차로 추격했다.
팀 첫 LCK 로드쇼서 패한 키움은 시즌 3승 8패(-10)로 9위에 머물렀다.
1세트 첫 번쨰 오브젝트 전투서 키움의 3명을 잡은 젠지는 10분 바텀 전투서도 상대 병력을 제압했다. '캐니언' 김건부의 판테온 탑 갱킹 때 '리치' 이재원의 리치를 처치한 젠지는 탑에서 벌어진 4대3 전투서 '캐니언' 김건부가 트리플 킬을 기록했다.
일찌감치 승기를 굳힌 젠지는 23분 미드 한 타서 대승을 거뒀다. 바론 버프를 두른 젠지는 키움의 탑 3차 포탑에서 벌어진 전투서 4킬을 쓸어담고 경기를 끝냈다.
젠지는 2세트 초반 '캐니언' 김건부의 나피리 갱킹 때 '윌러 김정현의 신짜오를 퍼블로 잡았다. 키움은 오브젝트 전투서 '레이지필' 쩐바오민의 루시안이 '룰러' 박재혁의 코그모를 처치했다.
경기 중반 미드 전투서 대승을 거둔 젠지는 바론 버프를 두른 뒤 바텀으로 밀고 들어가다가 상대 역습에 큰 손해를 입었다. 하지만 전열을 정비한 젠지는 키움의 본진으로 들어가 수비하던 병력을 초토화시키고 경기를 마무리 했다.
하노이(베트남)=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