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돌아왔구나' 부진하던 kt, DK 2대0 격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07184548088210b91e133c1f11871173101.jpg&nmt=27)
▶ kt 롤스터 2대0 디플러스 기아
1세트 kt 롤스터 승 vs 패 디플러스 기아
2세트 kt 롤스터 승 vs 패 디플러스 기아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1라운드 마지막 경기부터 e스포츠 월드컵 한국 예선까지 최근 연패를 이어가던 kt 롤스터가 디플러스 기아를 꺾고 한숨 돌렸다.
kt는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6주 차 디플러스 기아와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2연패를 끊은 kt는 시즌 9승 2패(+12)로 2위를 유지했다.
반면 디플러스 기아는 2연패와 함께 시즌 5패(6승)째를 당했다.
1세트 초반 미드 전투서 2데스를 기록한 kt는 12분 바텀 전투서 '에이밍' 김하람의 애쉬가 상대 2명을 잡아냈다. 계속 바텀을 압박하며 이득을 챙긴 kt는 27분 강가서 '루시드' 최용혁의 신짜오를 끊었고 바론 버프를 둘렀다.
승기를 잡은 kt는 31분 디플러스 기아의 본진에서 벌어진 한 타서 승리하며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2세트 초반 미드 2대1 상황서 '루시드' 최용혁의 스카너를 처치한 kt는 공허유충을 가져왔고 탑에서 벌어진 전투서 이득을 챙겼다.
경기 중반 미드 전투서 대패한 kt는 골드 격차서도 7천으로 밀렸다. kt는 21분 탑에서 사이드를 돌던 '쇼메이커' 허수의 빅토르를 처치하며 한숨 돌렸다.
22분 탑 정글에서 벌어진 전투서 패하며 위기를 맞은 kt는 드래곤 3스택을 쌓았다. 이어 전개된 미드 전투서 '에이밍' 김하람의 유나라가 활약하며 3킬을 기록했다. 바론 버프를 두른 kt는 상대 바텀 건물을 밀어냈다.
전열을 정비한 kt는 40분 디플러스 기아 본진 전투서 승리했다. 결국 kt는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파괴하고 승리를 따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