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LCK 정규시즌 1~2라운드의 왕좌는 한화생명이 차지했다. 한화생명은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한진 브리온을 2대0으로 꺾고 시즌 15승을 기록했다. 6주 차에서 단독 1위를 달리던 KT 롤스터의 1라운드 전승을 막아내고 1위에 오른 한화생명은 T1과 젠지의 추격을 따돌리고 LCK MSI 대표 선발전 3라운드 진출 또한 확정 지었다.

오는 6월 12일 펼쳐지는 1시드 결정전에서 승리하는 팀은 LCK 1번 시드 자격으로 대전에서 진행되는 2026 MSI에 출전한다. 한화생명과 T1 두 팀 모두 MSI 본선 무대 진출까지 단 1승 만을 남겨둔 가장 앞선 출발선을 선점하게 된 셈이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