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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승' T1 임재현, "최대한 높은 등수 마무리 목표"

T1 '톰' 임재현 감독대행
T1 '톰' 임재현 감독대행
5연승을 이어간 T1 '톰' 임재현 감독대행이 "정규시즌은 최대한 높은 등수로 마무리하는 게 목표다"고 밝혔다.

T1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8주 차서 키움 DRX에 2대0으로 승리했다. 승리한 T1은 5연승을 기록, 11승 4패(+14)로 3위를 유지했다. 반면 키움은 시즌 11패(4승)째를 당했다.
이날 승리한 T1은 한화생명e스포츠, kt 롤스터에 이어 세 번째로 레전드 그룹에 합류했다.

임재현 감독대행은 경기 후 인터뷰서 "일단 승리해서 좋다. 경기력은 좋았다고 생각한다"라며 우리가 2세트 초반에 사고가 너무 많아서 배제한 플레이가 있었다. 그래서 약간 2세트서 조금 아쉬웠다"고 설명했다.

최근 여러 차례 버프를 받았고 키움 DRX '윌러' 김정현이 사용해 좋은 모습을 보인 리신에 관해선 "리신이 'W(방호·강철의 의지)' 쪽에 버프가 많이 들어갔다. 궁극기도 마찬가지다"라며 "그래서 예전보다 티어가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무조건 뽑을 정도는 아니지만 1티어 챔피언들이 빠진다면 곧바로 등장할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임재현 감독대행은 2라운드 3경기 남은 상황서 경기력에 관해 "우리가 경기력에서 계속 보완하면서 티어 정리 등을 잘 보완하겠다"라며 "일단 정규시즌은 최대한 위에 등수 마감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 당연히 경기력도 플레이오프까지 잘 준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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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화생명 12승 2패 +17(25-8)
2KT 11승 3패 +12(22-10)
3T1 11승 4패 +14(24-10)
4젠지 10승 4패 +12(22-10)
5DK 7승 7패 +1(16-15)
6한진 6승 8패 -1(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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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DN 1승 13패 -2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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