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2021 LCK 서머 1라운드 리브 샌드박스와 담원 기아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리브 샌드박스의 탑 라이너 '서밋' 박우태가 밴픽 단계가 시작되기 전 의미심장한 미소를 띠고 있다.
2021-07-07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2021 LCK 서머 1라운드 리브 샌드박스와 담원 기아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경기가 시작되기 전 리브 샌드박스 정글러 '크로코' 김동범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2021 LCK 서머 1라운드 리브 샌드박스와 담원 기아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리브 샌드박스 미드 라이너 '페이트' 유수혁이 경기 전 모니터를 점검하고 있다.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2021 LCK 서머 1라운드 담원 기아와 리브 샌드박스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담원 기아 정글러 '캐니언' 김건부가 팀의 미드 라이너 '쇼메이커' 허수의 화면을 지켜보고 있다.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2021 LCK 서머 1라운드 담원 기아와 리브 샌드박스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담원 기아 탑 라이너 '칸' 김동하가 경기를 앞두고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서 최하위를 달리고 있는 골든 가디언스가 베테랑 탑 라이너인 '리코리스' 에릭 리치를 영입했다. 골든 가디언스는 7일 공식 SNS를 통해 "골든 가디언스에 새로 합류한 에릭 리치를 환영한다"며 "우리는 에릭 리치를 영입했을 뿐만 아니라 2023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공식 발표했다.2015년부터 선수 생활을 시작한 에릭 리치는 지난해 11월 플라이퀘스트에 합류해 2021 LCS 스프링과 서머를 치렀다. 그러나 두 시즌 동안 9승 24패를 기록했고 결국 서머 시즌 중에 골든 가디언스로 이적하게 됐다.골든 가디언스는 에릭 리치를 영입함에 따라 기존 주전 탑 라이너인 '솔로' 콜린 어니스트를 벤치로
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리브 샌드박스가 좋은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을까.리브 샌박은 오는 7일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5주차 경기에 출전한다. 리브 샌박이 상위권을 유지하기 위해 접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담원 기아와 아프리카를 상대로 승리를 따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리브 샌박은 4연승에 도전한다. 3, 4주 차에 kt를 비롯해 아프리카 프릭스, DRX 등을 격파한 리브 샌박은 5주차 담원 기아를 상대한다. 연승 행진을 이어오며 정규 시즌 순위를 3위까지 끌어올린 리브 샌박이다.리브 샌박이 상위권에 오르는 데는 '서밋' 박우태의 활약이 빛났다. 박우태는 팀이 3연승을 하는 동안 모든
2021-07-06
T1이 국내 두 번째로 리그오브레전드(LoL) 와일드리프트 팀을 창단했다. T1은 6일 SNS을 통해 리그오브레전드 와일드리프트 팀 창단을 발표했다. 라이엇게임즈가 리그오브레전드 IP(지식재산권)으로 만든 모바일 게임인 와일드리프트는 동남아시아 지역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올해 연말에 세계 대회인 와일드리프트 '오리진 시리즈'가 예정되어 있다. 국내에서는 kt 롤스터가 만든 와일드리프트 팀인 kt 롤스터 Y에 이어 T1이 두 번째다. '준' 김영준 코치가 중심이 된 T1 와일드리프트 팀은 과거 왕자영요에서 활동했던 선수들이 합류했다. 킹존 드래곤X(현 DRX) 왕자영요 팀에서 활동했던 'JY' 이준이 정글러를 맡았고, '코어' 정용훈은
지난 3일 한국서 출국했던 '애드' 강건모와 '템트' 강명구가 멕시코 지역 팀인 '팀 Aze'에 합류했다. 팀 Aze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강건모와 강명구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팀 Aze는 2019년 6월에 창단된 팀으로 라틴 아메리카 리그(LLA)의 2부 리그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LLA 승강전이 확정된 상태다. 팀 Aze는 창단 후 처음으로 한국 선수들을 영입하게 됐다.탑 라이너인 강건모는 2015년 MVP에서 데뷔했으며 중국 LPL의 비리비리 게이밍(BLG)과 쑤닝을 거친 뒤 지난 5월 FA로 풀렸다. 미드 라이너 강명구는 지난해 5월 한화생명e스포츠를 나왔고 약 1년 2개월 만에 새 팀을 구하게 됐다.팀 Aze는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고 다음 단계인
서머 시즌 젠지 e스포츠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오는 7일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시즌이 반환점을 돈다. 젠지는 LCK 1라운드 단독 1위를 일찌감치 확정지었고, 5일 LCK 챌린저스 리그 5주 1일차 5경기 T1과의 맞대결에서는 승리를 차지하며 1, 2군 리그 모두 선두에 자리했다.젠지의 서머 시즌은 시작부터 순조로웠다. 젠지는 DRX와의 개막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연승 행진의 시작을 알렸다. 한화생명e스포츠를 비롯해 kt 롤스터, 농심 레드포스 등을 차례로 무너뜨린 젠지는 시즌 7연승을 기록하며 1라운드 단독 1위를 일찌감치 확정지었다.물론 이번 시즌 젠지의 연승 행진이 단순히 우연이거나 운 때문은 아니다. 젠
디펜딩 챔피언 T1이 챌린저스 리그 8연패를 기록했다.T1은 5일 온라인으로 펼쳐진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챌린저스 리그(LCK CL) 서머 정규시즌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젠지 e스포츠와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T1은 젠지와의 접전 끝에 패배하며 8연패를 기록했고, 1승 8패로 리그 최하위에 머물렀다.T1은 초반부터 젠지와 난타전 구도를 형성했다. T1은 이른 시간 탑 라인에서 1대2 교환에 성공하며 유리한 스타트를 끊었으나, 미드 라인에서 킬을 내주며 승부의 균형을 맞춰줬다. 이후에는 젠지가 운영을 통해 득점에 성공하며 경기의 주도권을 내줬다.결국 20분이 지나면서는 승부의 균형이 무너졌다. T1은 젠지에게 레드 버
LMS 시절 최고 미드 라이너로 평가받았지만 LPL서는 고전했던 레어 아톰 '포포' 주쥔란이 LPL 서머 4주 차 MVP에 선정됐다. 한국 선수는 한 명도 뽑히지 않았다. 중국 리그오브레전드 발전연맹은 5일 2021 LPL 서머 4주 차 MVP로 레어 아톰 '포포' 주쥔란을 선정했다. 그는 리닝 게이밍(LNG)과의 경기서 아칼리(8킬 6어시스트)와 르블랑(7킬 2데스 5어시스트)으로 단독 MVP에 선정되는 등 LNG의 8연승을 저지했다. 또한 주쥔란은 데미지(29%)와 데미지/골드(178%), 분당 데미지(735) 등 전 부분서 1위를 차지했다. 레어 아톰은 현재 4연승을 기록하며 시즌 6승 1패(+7)로 3위를 달리고 있다.LPL 서머 4주 차 베스트5에는 처음으로 한국인 선수가
2021-07-05
LCK 디펜딩 챔피언인 담원 기아가 서머 스플릿에서 무패 행진을 이어가던 젠지를 2대0으로 격파했다. 시즌 초반 다소 부진했던 리브 샌드박스는 서머 첫 3연승을 이어가며 단독 3위까지 치고 올라왔다.지난 30일부터 4일까지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에 위치한 롤파크서 유관중으로 열린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4주차에서 담원 기아가 개막 7전 전승 행진을 이어가던 젠지 e스포츠를 2대0으로 꺾으면서 경기력을 회복했다. 담원 기아가 젠지를 꺾으면서 전승 팀이 사라진 LCK는 중위권 혼전 양상이 가중됐다. 10개 팀 가운데 6개 팀이 4주차서 1승 1패를 기록했고 서머 초반 부진했던 리브 샌드박스와 하위권에 처져 있던
'애드' 강건모와 '템트' 강명구가 새로 이적한 해외 팀에 합류하기 위해 출국했다. 강건모와 강명구의 에이전시는 지난 3일 자사 블로그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에이전시는 지난 5월 29일 강건모와 강명구가 같은 해외 지역 팀과 계약을 맺었다고 밝힌 바 있다. 구체적인 팀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라틴 아메리카 리그(LLA)의 아카데미 팀인 것으로 알려졌다.탑 라이너인 강건모는 2015년 MVP에서 데뷔했으며 팀이 챌린저스 리그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로 승격하는 데 일조했다. 2018년 중국 LPL의 비리비리 게이밍(BLG)로 이적한 강건모는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고 2021년 3월에는 쑤닝에 입단했지만 경기에
T1 챌린저스 팀을 담당하던 '세이호' 박세호 코치가 예전 본인의 역할이었던 유망주 육성으로 돌아갔다. 5일 발표된 2021 LCK 서머 5~6주 차 로스터에 따르면 T1은 챌린저스 팀에서 '벵기' 배성웅 감독을 보좌하던 '세이호' 박세호 코치를 말소시키고 1군에서 활동하던 '모멘트' 김지환 코치를 챌린저스 팀으로 내렸다. 확인 결과 '세이호' 박세호 코치는 아카데미 팀인 당분간 T1 루키즈에서 유망주 육성에 전념할 예정이다. OMG를 거쳐 2018년 T1 아카데미에서 활동한 박세호 코치는 아카데미 팀에서 '제우스' 최우제, '클로저' 이주현, '칸나' 김창동, '오너' 문현준 등을 육성했으며 스프링 시즌서는 챌린저스 팀으로 올라와 '벵기' 배성웅 감
LCK 매치 13연패 중인 DRX가 바텀 듀오인 '바오' 정현우와 '베카' 손민우를 챌린저스 팀으로 내렸다. DRX는 5일 발표된 2021 LCK 서머 5~6주 차 로스터에 따르면 1군에서 바텀을 담당하던 '바오' 정현우와 '베카' 손민우를 챌린저스 팀으로 내리고 '태윤' 김태윤과 '준' 윤세준을 1군으로 콜업했다. '데프트' 김혁규(한화생명)와 '케리아' 류민석(T1)이 팀을 떠난 뒤 2군에서 콜업된 정현우와 손민우는 스프링 시즌서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였다. 더불어 '베카' 손민우는 '제2의 케리아'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스프링 시즌 2라운드서 5연패에 빠진 DRX는 서머 시즌 들어 한 경기도 승리하지 못하면서 8전 전패 중이다. 미드 라이너로 리닝 게
원거리 딜러 '킹콩' 변정현이 2군으로 내려갔다. 리브 샌드박스는 5일 공식 SNS를 통해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5주차부터 1군에 등록된 변정현을 2군으로 센드다운했다고 발표했다. 리브 샌박은 "1군 훈련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은 변정현은 챌린저스 리그(CL) 팀 전력 보강 및 실전 무대 경험을 위해 센드다운을 진행했다"며 "변정현에 대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0년 리브 샌박 아카데미에 합류한 변정현은 지난 5월 26일 리브 샌박 CL 팀에서 탑 라이너 '하울링' 전호빈과 함께 1군으로 콜업됐다. 2021 LCK CL 스프링에서 카이사를 주로 사용했던 변정현은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에 일조했다.변정현이
2월 6일 뉴스 브리핑
2월 5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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