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크레이지 라쿤, 로데 온사이드 게이밍, 뉴 에라, 잔 e스포츠, 포커 페이크, 치즈버거 등 6개 팀이 참여했다. 협약식은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돼 유저들과 소통하는 자리로도 마련됐다. 구단 소개와 파트너십 체결 세리머니, 팀별 인터뷰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숲은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구단과의 협업을 통해 개인방송과 자체 콘텐츠를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오버워치 e스포츠에서도 팀 중심 콘텐츠와 팬 소통 구조를 확장해 나간다. 이를 통해 구단과 선수의 활동 범위를 넓히고, 플랫폼 내 커뮤니티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숲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팀과 선수들이 경기 외적으로도 팬들과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숲에서 개인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