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3일 차 리닝 게이밍과 T1의 경기서 T1이 3대0으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제우스' 최우제.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023-11-05
5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3일 차 리닝 게이밍과 T1의 경기서 T1이 3대0으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후 인사하는 '제우스' 최우제.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5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3일 차 리닝 게이밍과 T1의 경기서 '제우스' 최우제가 아트록스를 뽑았다. 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5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3일 차 리닝 게이밍과 T1의 경기서 '페이커' 이상혁이 손을 풀고 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5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3일 차 리닝 게이밍과 T1의 경기서 '스카웃' 이예찬이 무대 가운데로 입장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5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3일 차 리닝 게이밍과 T1의 경기서 리닝 게이밍 선수들이 입장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5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3일 차 리닝 게이밍과 T1의 경기서 T1 선수들이 무대 위로 입장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5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3일 차 리닝 게이밍과 T1의 경기서 T1 선수들이 무대 위로 입장했다. 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4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3일 차 징동 게이밍(JDG)과 kt 롤스터의 경기서 kt '기인' 김기인이 2세트서 잭스를 선택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023-11-04
4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3일 차 징동 게이밍(JDG)과 kt 롤스터의 경기서 징동 선수들이 메인 무대로 입장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4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3일 차 징동 게이밍(JDG)과 kt 롤스터의 경기서 kt 선수들이 메인 무대로 입장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3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2일 차 젠지e스포츠와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경기서 BLG가 3대2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후 팬들에게 인사하는 젠지e스포츠 선수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2023-11-03
3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2일 차 젠지e스포츠와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경기서 BLG가 3대2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후 무대로 들어온 BLG 선수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3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2일 차 젠지e스포츠와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경기서 BLG가 3대2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후 기뻐하는 BLG 선수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3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2일 차 젠지e스포츠와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젠지 '피넛' 한왕호가 1세트서 렐로 플레이하고 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3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2일 차 젠지e스포츠와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젠지 '도란' 최현준이 헤드셋을 고쳐세우고 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3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전 2일 차 젠지e스포츠와 빌리빌리 게이밍(BLG)의 경기가 진행 중이다. BLG 선수들이 무대 위로 입장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사직체(부산)=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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