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3주차 경기가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첫 두 자리 승수를 기록한 1위 킹존 드래곤X와 포스트시즌 진출 마지노선 5위에 이름을 올린 SK텔레콤 T1이 대결했다.SK텔레콤 톱 라이너 '운타라' 박의진이 힘찬 표정으로 롤챔스 킹존전에 임했다.
2018-03-06
6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3주차 경기가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첫 두 자리 승수를 기록한 1위 킹존 드래곤X와 포스트시즌 진출 마지노선 5위에 이름을 올린 SK텔레콤 T1이 대결했다.킹존 톱 라이너 '칸' 김동하가 밝은 얼굴로 롤챔스 SK텔레콤전에 임했다. 김동하는 1세트에서 제이스를 선택, SK텔레콤 '운타라' 박의진의 트런들에 상대적으로 편한 경기를 펼칠 수 있게 됐다.
6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3주차 경기가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첫 두 자리 승수를 기록한 1위 킹존 드래곤X와 포스트시즌 진출 마지노선 5위에 이름을 올린 SK텔레콤 T1이 대결했다.SK텔레콤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경기석에 들어서 한숨을 내쉬고 경기 준비를 시작했다.
6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3주차 경기가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첫 두 자리 승수를 기록한 1위 킹존 드래곤X와 포스트시즌 진출 마지노선 5위에 이름을 올린 SK텔레콤 T1이 대결한다.지난 시즌 SK텔레콤에서 활약하다 2018 롤챔스 스프링을 앞두고 킹존에 합류한 정글러 '피넛' 한왕호(오른쪽 끝)가 SK텔레콤 경기석으로 가서 선수들과 인사를 나눴다.
6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3주차 경기가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첫 두 자리 승수를 기록한 1위 킹존 드래곤X와 포스트시즌 진출 마지노선 5위에 이름을 올린 SK텔레콤 T1이 대결한다SK텔레콤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홀로 경기석에 앉아 롤챔스 1위 킹존전을 준비했다.
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KSV와 MVP가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2주차의 마지막 경기를 펼쳤다.프로 코스튬플레이 팀 스파이럴캣츠 '타샤' 오고은(왼쪽)과 '도레미' 이혜민이 롤챔스 현장을 찾았다. 스파티럴 캣츠 오고은과 이혜민이 KSV의 승리를 응원했다.
2018-03-04
SK텔레콤 T1이 진에어 그린윙스를 꺾고 시즌 6승을 기록했다.SK텔레콤은 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진에어와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경기를 펼쳤다.롤챔스 스프링 1라운드에서 94분 40초라는 초장기전을 펼친 두 팀이 다시 만났다.SK텔레콤은 전투에서 연이어 이점을 가져가며 1세트 승리를 따냈다. SK텔레콤은 2세트에서 패했지만 3세트에서 다시 한 번 승리를 거뒀다. 승리를 따낸 SK텔레콤 톱 라이
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주말 경기가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1라운드에서 94분 40초라는 초장기전을 펼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다시 한 번 만났다. SK텔레콤이 1세트를 진에어가 2세트 승리를 가져가며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SK텔레콤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이 바루스로 맹공을 퍼부으며 3세트 승리를 확정지었다.승리를 거둔 SK텔레콤 '뱅' 배준식이 개인 장비
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주말 경기가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1라운드에서 94분 40초라는 초장기전을 펼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다시 한 번 만났다. SK텔레콤이 1세트를 진에어가 2세트 승리를 가져가며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SK텔레콤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이 바루스로 맹공을 퍼부으며 3세트 승리를 확정지었다.승리를 거둔 SK텔레콤 '뱅' 배준식이 머리카락
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주말 경기가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1라운드에서 94분 40초라는 초장기전을 펼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다시 한 번 만났다. SK텔레콤이 1세트를 진에어가 2세트 승리를 가져가며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진에어가 승리한 2세트에서 서포터 '레이스' 권지민이 MVP에 선정됐다. 3세트에 들어간 권지민이 잠시 고개를 숙였다
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주말 경기가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1라운드에서 94분 40초라는 초장기전을 펼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다시 한 번 만났다. SK텔레콤이 1세트를 진에어가 2세트 승리를 가져가며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2세트 MVP에 선정된 진에어 서포터 '레이스' 권지민이 3세트 챔피언 선택을 하며 힘찬 표정을 보였다.
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주말 경기가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1라운드에서 94분 40초라는 초장기전을 펼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다시 한 번 만났다. SK텔레콤이 1세트를 진에어가 2세트 승리를 가져가며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진에어 서포터 '레이스' 권지민(앞)과 SK텔레콤 서포터 '울프' 이재완이 동시에 경기석으로 향했다.
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주말 경기가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1라운드에서 94분 40초라는 초장기전을 펼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다시 한 번 만났다. SK텔레콤이 1세트를 진에어가 2세트 승리를 가져가며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SK텔레콤 원거리 딜러 '뱅' 배준식이 결의에 찬 표정을 보였다.
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주말 경기가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1라운드에서 94분 40초라는 초장기전을 펼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다시 한 번 만났다. SK텔레콤이 1세트를 진에어가 2세트 승리를 가져가며 치열한 경기를 펼쳤다. SK텔레콤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3세트를 위해 다시 경기석으로 향했다.
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주말 경기가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1라운드에서 94분 40초라는 초장기전을 펼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다시 한 번 만났다. 1세트에서 패한 진에어가 2세트에서 승리를 거두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진에어 미드 라이너 '저스티스' 윤석준이 이를 물고 눈을 감았다.
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주말 경기가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1라운드에서 94분 40초라는 초장기전을 펼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다시 한 번 만났다. SK텔레콤 톱 라이너로 선발 출전한 '운타라' 박의진이 자신감 가득한 눈매로 진에어전에 임했다.
4일 서울시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2018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라운드 2주차 주말 경기가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1라운드에서 94분 40초라는 초장기전을 펼친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다시 한 번 만났다. SK텔레콤 신예 정글러 '블라썸' 박범찬이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을 보고 씨익 웃었다. 박범찬은 프로게이머 데뷔 전 '페이커' 이상혁의 팬이었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2월 12일 뉴스 브리핑
2월 11일 뉴스 브리핑
1
'쇼메이커' 허수, "밴픽부터 나를 위한 무대였다"
2
강동훈 감독, 아이치-나고야 AG LoL 지휘봉 잡는다
3
[FSL] 아슬아슬 줄타기 끝 구끼-오펠-곽-클러치 등 16강 합류
4
[LCK컵] BNK, 풀 세트 접전 끝에 DN 꺾고 PO 2R 진출
5
'안딜' 문관빈, "조재읍 감독, 팀원들에게 확신 준다"
6
[LCS] SR '레벤' 정상현 감독, "절박함 갖고 차기 시즌 임해야"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