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4 4강 1경기가 열렸다.이 날 경기에는 시즌3 준우승 C9 콩두와 신예팀 GC부산이 맞붙었다.GC부산 '프로핏' 박준영이 관중석 화면을 바라봤다.
2017-10-10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4 4강 1경기가 열렸다.이 날 경기에는 시즌3 준우승 C9 콩두와 신예팀 GC부산이 맞붙었다.C9 콩두 '비도신' 최승태가 '버드링' 김지혁의 모니터를 보고 놀랐다.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4 4강 1경기가 열렸다.이 날 경기에는 시즌3 준우승 C9 콩두와 신예팀 GC부산이 맞붙었다.C9콩두 '버드링' 김지혁이 경기 시작 전 모니터를 만졌다.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오버워치 에이펙스 시즌4 4강 1경기가 열렸다.이 날 경기에는 시즌3 준우승 C9 콩두와 신예팀 GC부산이 맞붙었다.GC부산 '프로핏' 박준영이 박창근 코치와 핸드폰 화면을 보며 이야기 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7 한국 대표 선수단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롤드컵 16강이 열리는 중국 우한으로 출발했다.락스 소속으로 2016 롤드컵에 출전했던 '피넛' 한왕호가 롤드컵 우승팀 SK텔레콤 T1의 정글러로 다시 한 번 롤드컵에 도전한다.
2017-10-02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7 한국 대표 선수단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롤드컵 16강이 열리는 중국 우한으로 출발했다.롤드컵 2016에 출전해 결승 무대를 경험한 삼성 갤럭시 톱 라이너 '큐베' 이성진이 생각에 잠겼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7 한국 대표 선수단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롤드컵 16강이 열리는 중국 우한으로 출발했다.롱주 게이밍 후보 톱 라이너 '라스칼' 김광희가 조용히 첫 롤드컵 출국을 기다렸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7 한국 대표 선수단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롤드컵 16강이 열리는 중국 우한으로 출발했다.롤드컵 한국 대표 (왼쪽부터)삼성 갤럭시, SK텔레콤 T1, 롱주 게이밍 선수단이 출국을 앞두고 파이팅 포즈를 취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7 한국 대표 선수단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롤드컵 16강이 열리는 중국 우한으로 출발했다.락스에서 함께 활약했던 SK텔레콤 T1 정그러 '피넛' 한왕호(왼쪽)와 롱주 게이밍 서포터 '고릴라' 강범현이 롤드컵 출국 현장에서 만나 우정을 과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7 한국 대표 선수단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롤드컵 16강이 열리는 중국 우한으로 출발했다.SK텔레콤 T1 톱 라이너 '후니' 허승훈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롤드컵 출국 현장에 왔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7 한국 대표 선수단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롤드컵 16강이 열리는 중국 우한으로 출발했다.3년 연속 롤드컵에 출전하는 SK텔레콤 T1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 편안한 모습으로 롤드컵 출국을 기다렸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7 한국 대표 선수단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롤드컵 16강이 열리는 중국 우한으로 출발했다.삼성 갤럭시 정글러 '앰비션' 강찬용이 출국 현장에 왔다. 강찬용은 종종 핸드폰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7 한국 대표 선수단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롤드컵 16강이 열리는 중국 우한으로 출발했다.롤드컵 출국 현장에 도착한 SK텔레콤 T1 정글러 '블랭크' 강선구가 피곤한 눈매로 포즈를 취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7 한국 대표 선수단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롤드컵 16강이 열리는 중국 우한으로 출발했다.수차례 롤드컵을 경험한 SK텔레콤 T1 서포터 '울프' 이재완이 여유로운 모습으로 공항에 도착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7 한국 대표 선수단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롤드컵 16강이 열리는 중국 우한으로 출발했다.2016년 신예로 롤드컵에 출전해 준우승까지 경험한 삼성 갤럭시 원거리 딜러 '룰러' 박재혁이 여유롭게 출국을 기다렸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7 한국 대표 선수단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롤드컵 16강이 열리는 중국 우한으로 출발했다.롤드컵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롱주 게이밍 정글러 '커즈' 문우찬(왼쪽)과 '칸' 김동하가 귀여운 모습으로 인터뷰를 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2017 한국 대표 선수단이 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롤드컵 16강이 열리는 중국 우한으로 출발했다.SK텔레콤 T1 톱 라이너 '후니' 허승훈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공항에 도착했다.
2월 1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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