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이 6월 3일 출시 이래 건전한 게임 플레이 환경을 위해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히어로즈는 게임 내에서 다른 이용자들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욕설이나 괴롭힘에 대해 단호히 대처, 건전하고 즐거운 게임 환경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서 신고 및 차단 기능을 적용하고 해당 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블리자드는 '건전하고 공정한 게임 플레이(Play Nice, Play Fair)'를 8대 핵심 역량 중 하나로 회사 차원에서 강조
2015-07-07
북미 LCS 6주차 경기에서 솔로미드의 두 원거리 딜러, 'KEITH' 유리 쥬와 'WildTurtle' 제이스 트랜의 명암이 엇갈렸다.솔로미드는 2015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 서머 6주차 경기에서 드래곤나이츠와 그라비티를 연달아 상대해 1승 1패를 기록했다. 드래곤나이츠와의 경기에선 새로 합류한 유리 쥬가 데뷔전을 치러 승리를 거뒀고, 그라비티와의 경기에선 제이스 트랜이 선발로 나섰지만 패배했다. 번갈아 출전한 두 명의 원거리 딜러가 상반된
중국에서 월간으로 진행되는 스타크래프트2 온라인 대회인 레이펭컵 결승전에서 '콩라인 꿈의 대진' 어윤수와 조중혁이 맞대결을 펼쳤다.어윤수와 조중혁은 한국 시간으로 7월 5일부터 6일 새벽까지 진행된 레이펭컵 스타크래프트2 결승전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 끝에 어윤수가 조중혁을 제압하고 '콩라인 대전'에서 완승을 거둬 화제를 모았다. GSL에서 4회 연속 준우승을 차지하며 홍진호를 뛰어 넘는 '준우승의 황제'로 등극한 어윤수는 현재 '콩라인 수
4연속 준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운 SK텔레콤 T1 어윤수. 한동안 자신과 같은 처지의 '콩라인'이 등장하지 않아 항상 아쉬움을 드러냈는데요. 드디어 같은 팀 동료 조중혁이 스타리그에서 2연속 준우승을 차지하며 '콩라인'의 새로운 회원을 맞이했습니다. 친분이 없던 두 사람을 끈끈하게 엮어 준 준우승. 어윤수는 '콩라인' 선배로서 조중혁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는데요. 지금부터 어윤수가 조중혁에게 전하는 영상 편지를 한번 감상하시죠
지금까지 e스포츠를 후원했던 기업 중 이처럼 진심을 다한 기업이 있었나 싶습니다. 단순히 마케팅 효과를 위함이 아닌 e스포츠 발전을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는 대표가 보여주는 진심어린 후원이 e스포츠에 새 바람을 불어 일으키고 있죠.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크래프트2 대회와 팀을 후원하고 있는 스베누 황효진 대표가 e스포츠를 대하는 마음은 진심 하나로 통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의 진심을 깎아 내리고 흠집 내려 합니다
SK텔레콤 T1 박령우가 데드픽셀즈 정명훈만 만나면 장기전을 펼치는 경우가 많다. 테란전에서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박령우는 “다른 테란에게는 자신 있지만 (정)명훈이형은 절대 만나고 싶지 않다”며 고개를 젓는 모습이었다.하지만 결국 승리의 주인공은 박령우인 만큼 테란전에서 자신감을 가지는 데는 문제가 없는 것 같다. 박령우는 "8강만 넘으면 결승에 올라갈 것 같기 때문에 한지원과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Q 힘든 싸
2015-07-06
◆롯데홈쇼핑 KeSPA컵 2015 시즌2 16강▶박령우 3대2 정명훈1세트 박령우(저, 5시) 승 < 코다 > 정명훈(테, 11시) 2세트 박령우(저, 12시) < 대시앤드터미널> 승 정명훈(테, 3시)3세트 박령우(저, 1시) < 철옹성 > 승 정명훈(테, 7시)4세트 박령우(저, 7시) 승 < 문라이트매드니스 > 정명훈(테, 1시)5세트 박령우(저, 5시) 승 < 테라폼 > 정명훈(테, 11시)SK텔레콤 T1 박령우가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 번 데드픽셀즈 정명훈을 꺾고 KeSPA컵 8강 진출에 성공했다. 박령우는 6일 서울
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 3라운드 우승에 이어 KeSPA컵 16강도 접수했다.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롯데홈쇼핑 KeSPA컵 2015 시즌2 16강 경기에 출전한 김도우, 어윤수, 박령우가 승리를 따내며 전원이 8강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가장 먼저 8강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영호였다. 개인리그 때마다 자신의 발목을 잡았던 저그를 상대로 이영호는 다양한 전략을 활용해 3대0 완승을 거두며 저그을 어느 정도 극복한 모습을 보였
CJ 엔투스 한지원이 양희수와 풀세트 접전 끝에 두 시즌 연속 8강에 이름을 올렸다. GSL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스타리그 본선에 복귀하는 등 아픔을 떨치고 앞으로 있을 리그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한지원은 "지난 시즌에서는 4강에 진출했으니 이번 시즌에는 결승전에 올라 우승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Q 8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솔직히 기분이 좋지 않다. 8강에서 잘해야겠다는 생각 뿐이다. Q 왜
◆롯데홈쇼핑 KeSPA컵 2015 시즌2 16강▶한지원 3대2 양희수1세트 한지원(저, 1시) 승 < 문라이트매드니스 > 양희수(프, 7시) 2세트 한지원(저, 3시) < 브릿지헤드 > 승 양희수(프, 9시)3세트 한지원(저, 1시) 승 < 캑터스밸리 > 양희수(프, 7시)4세트 한지원(저, 5시) < 테라폼 > 양희수(프, 11시)5세트 한지원(저, 7시) 승 < 철옹성 > 양희수(프, 1시)CJ 한지원이 진에어의 프로토스 양희수를 제물 삼아 KeSPA컵에서 두 시즌 연속 8강 진출에 성공했다.한지원은 6일 서울 서초구 서
지난 시즌 KeSPA컵 우승자인 CJ 엔투스 김준호가 스베누 정지훈을 3대0으로 완파하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준호는 최근 테란이 프로토스에게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테란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클래스가 다름을 보여줬다.CJ 김준호는 "테란을 상대로 항상 자신을 있는데 오늘은 점멸추적자 컨트롤에 최선을 다하다보니 미니맵을 놓치는 실수를 해 부끄럽다"며 "8강에서는 좋은 경기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롯데홈쇼핑 KeSPA컵 2015 시즌2 16강▶김준호 3대0 정지훈1세트 김준호(프, 1시) 승 < 문라이트매드니스 > 정지훈(테, 7시) 2세트 김준호(프, 11시) 승 < 테라폼 > 정지훈(테, 5시)3세트 김준호(프, 11시) 승 < 철옹성 > 정지훈(테, 5시)CJ 김준호가 스베누 정지훈을 셧아웃 시키며 전 시즌 챔피언의 자존심을 지켰다. 김준호는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롯데홈쇼핑 KeSPA컵 2015 시즌2 16강 4경기에서 정지훈을 3대0으로 제압하고 8강 진출에
라이엇게임즈에서 자체적으로 조사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속어가 포함된 소환사명을 사용하는 이용자가 비매너 플레이를 할 확률이 일반 이용자보다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라이엇 PB&J팀(이용자 행동&정의 팀) 이정훈 팀장은 6일 오후 2시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반포원 5층 하모니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대상 소양 교육에서 비매너 이용자가 가지는 특성에 대한 자체적 연구 결과를 보고했다.이 팀장은 "소환사명이 상식 밖이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중간 순위< 7월4일 기준 >▶A조1위 최호선(테) 1승1위 박성균(테) 1승3위 김정우(저) 1패3위 진영화(프) 1패▶B조 1위 김명운(저) 1승1위 김성현(테) 1승3위 박재현(프) 1패3위 박준오(저) 1패▶C조 1위 윤찬희(테) 1승1위 윤용태(프) 1승3위 김승현(프) 1패3위 박재혁(저) 1패▶D조1위 김택용(프) 1승1위 조일장(저) 1승3위 구성훈(테) 1패3위 임홍규(저) 1패
SK텔레콤 T1 어윤수가 저그의 자존심을 세웠다. 최근 저그가 프로토스를 이기기 힘들다고 평가 받고 있는 상황에서 어윤수는 프로토스 강초원을 상대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며 3대0 완승을 거두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최근 프로리그에서 10연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는 어윤수는 "우승하고 싶지만 일단 4강을 목표로 삼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Q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오늘 연습을 많이 하지 못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
◆롯데홈쇼핑 KeSPA컵 2015 시즌2 16강▶어윤수 3대0 강초원1세트 어윤수(저, 7시) 승 < 철옹성 > 강초원(프, 11시) 2세트 어윤수(저, 3시) 승 < 대시앤드터미널 > 강초원(프, 12시)3세트 어윤수(저, 5시) 승 < 테라폼 > 강초원(프, 11시)SK텔레콤 T1 어윤수가 요이 플래시 울브즈 강초원을 셧아웃 시키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어윤수는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롯데홈쇼핑 KeSPA컵 2015 시즌2 16강 3경기에서 새 맵에서 독특한 전략을 보여주
지난 해 우승 후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우승자'가 아닌 '우스운자'가 됐던 김도우. 다시 그 아픔을 겪고 싶지 않다는 듯 김도우는 스타리그 우승 후 펼쳐진 첫 개인리그인 KeSPA컵에서 8강에 진출하며 우승자의 위엄을 살렸다. 저그전이 자신 있었다는 김도우는 "이번 시즌 우승하러 나왔기 때문에 어떤 선수를 만나도 이겨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최선을 다해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Q 8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A 저그전은 자신 있
◆롯데홈쇼핑 KeSPA컵 2015 시즌2 16강▶김도우 3대2 이병렬1세트 김도우(프, 11시) 승 < 철옹성 > 이병렬(저, 1시) 2세트 김도우(프, 5시) < 테라폼 > 승 이병렬(저, 11시)3세트 김도우(프, 3시) 승 < 브릿지헤드 > 이병렬(저, 9시)4세트 김도우(프, 7시) < 캑터스밸리 > 승 이병렬(저, 1시)5세트 김도우(프, 1시) 승 < 문라이트매드니스 > 이병렬(저, 7시)SK텔레콤 T1 김도우가 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의 천적으로 등극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김도우는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진에어 그린윙스 '갱맘' 이창석이 프로게이머 최고 달변가로 꼽혔다. 하지만 살짝 모자란 부분을 지적받아 아쉬움을 남겼다.6일 오후 2시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반포원 5층 하모니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대상 소양 교육에 '프로 선수의 브랜딩'이란 주제로 강연한 스포츠 조선 남정석 차장(사진)은 올바른 인터뷰 대응법을 소개하며 '갱맘' 이창석을 모범 사례로 꼽았다.챔피언스 스프링 시즌 MVP를 탄 후 조은정 아나운서와 인터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그동안 스타크래프트2와 리그 오브 레전드를 중심으로 '핀포인트' 코너를 운영했지만 오늘은 특별한 콘텐츠로 분석을 해보려 합니다. 바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인데요. 지난 1일 16강 개막전을 치른 스베누 스타리그에서 보기 드문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캐리어가 깡통이 되어 버린 사건인데요. 디펜딩 챔피언인 테란 최호선과 프로토스 진영화와의 대결에서 진영화가 호기롭게 띄운 캐리어가 인터셉터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1
롤드컵 간 DK 김대호, "선수들 게임 몰입도 너무 좋았다"
2
T1, DK 격파...KSPO 돔서 한화생명과 맞대결
3
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4
G2-카르민코프, 롤드컵 진출...'캡스' 8회 진출 기록
5
8연속 결승 젠지 유상욱, "한화생명 대결 확률 높다"
6
[FSL] '우타' 이지환, 쫓아온 김유민 다시 울리며 결승행
7
'페이커' 로크 활약한 T1, 디플 기아에 승...KSPO 돔 티켓 딱 1승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