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앞으로 중3 이하(만16세 미만)은 0시부터 6시까지 ‘스타크래프트’ 배틀넷을 이용하지 못할 전망이다. 여성가족부(여가부)와 문화체육관광부(문화부)가 합의한 ‘만16세 미만 셧다운제’가 포함된 청소년보호법 개정안 때문이다. 14일 여성가족부 청소년보호과 김성벽 과장은 “만16세 미만 셧다운제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하는 모든 게임물에 대해 적용된다”며 “이에 따라 이용자간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배틀넷도 차단되는게 맞다”고 말했다. '스타크래프트’ 시리즈는 모두 12세 이용가 게임이지만, 이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이라도 셧다운제로 인해 야간에는 배틀넷 이용에 제한을
2010-12-1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현재 9연승중…이제동-김윤환과 타이위메이드 폭스 이영한이 화승 이제동과 STX 김윤환 등 저그 출신 우승자들만 갖고 있는 프로리그 저그전 연승 기록 부문에서 새로운 기록 보유자가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영한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프로리그 저그전 연승 신기록에 도전한다.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한 이영한은 화승의 저그 신예 방태수를 가볍게 제치고 프로리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재상-오세기 등 신인 연속 기용MBC게임 히어로가 최근 들어 신예 육성에 나서고 있다.MBC게임은 10-11 시즌 프로리그 1라운드를 불과 6명으로 소화하면서도 중위권을 유지해 화제를 모았다. 테란 염보성, 이재호, 저그 고석현, 김동현, 프로토스 김재훈, 박수범 등 6명만으로 1라운드에 배정된 9경기를 모두 치렀다. 일각에서는 MBC게임의 이와 같은 엔트리를 놓고 이현세 원작의 야구 만화 '공포의 외인구단'의 구성과 흡사하다고 해서 '외인구단'이라 MBC게임을 부르기도 했다.2라운드에 들어서도 MBC게임은 '외인구단' 체제를 유지할 것으로 보였다. 맵이 크게 달라질 것도 없었고 현재 MBC게임의 로스터에서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한 기자가 있다. 데일리e스포츠 소속인 그는 프로리그 경기 결과를 예상하는 '이글아이' 코너를 맡고 있다. 점쟁이가 아닌지라 항상 예상이 맞을 수는 없다. 게다가 예상이 맞기는커녕 오히려 정반대로 흘러가는 경향이 다수 있기 때문에 e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남역성’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그런데 그 기자가 유독 경기 결과를 잘 맞히는 팀이 있다. 바로 SK텔레콤이다. 다른 팀들의 경기 결과를 맞추는 것은 영 서투르면서 SK텔레콤 경기 결과는 90%가 넘는 적중률을 자랑한다. 이쯤 되면 사람들의 의심을 사기 딱 좋다. 그 기자와 SK텔레콤 사이에 모종의 거래가 있었던 것이 아니냐고.하지만 그 기자
데일리e스포츠는 '이글아이'라는 코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윤성 기자가 '이름을 걸고' 프로리그가 열리는 경기에 대해 출전 선수와 승리 팀을 예상하고 그에 대한 이유를 설명하는 코너인데요. 가끔 스코어가 적중하면서 '성지'가 되기도 하고 스코어는 맞지만 승자 팀을 틀리면서 '역성지'가 되기도 합니다.'이글아이' 코너를 통해 가장 확률 높은 적중 사례를 보이는 팀은 SK텔레콤 T1입니다. 10-11 시즌 10연승을 달리는 동안 승자 팀으로는 모두 맞았고 스코어도 거의 맞아 들어가면서 잦은 '성지'를 연출하기도 했죠. 데일리e스포츠는 창간 2주년을 맞아 프로게이머들로부터 축사를 받았습니다. 영상으로 공개되기도 했는데요. 몇몇 선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날이 갈수록 중위권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8승5패로 2위를 달리고 있는 하이트 엔투스부터 6승7패의 7위 삼성전자 칸까지 6개 팀이 불과 두 경기 차이밖에 나지 않는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 경기의 승패가 엇갈리면 곧바로 순위에 직결되는 상황입니다.그런 의미에서 1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하이트 엔투스와 삼성전자 칸의 경기는 상당한 의미를 갖는 맞대결입니다. 하이트가 승리할 경우 1위와의 격차가 좁아지고 중위권과의 거리를 벌릴 수 있는 반면 삼성전자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이영호가 인터뷰에서 "영웅의 귀환을 바란다"고 말할 만큼 박정석의 활약을 기대하는 사람들은 팬들도 e스포츠 관계자들도 선수들도 한 마음일 것이다. 그리고 박정석은 KT 복귀 후 첫 경기에 나서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얼마 전까지 한솥밥을 먹었던 공군전에 선봉으로 출전했던 박정석. 하지만 박태민을 상대로 아쉽게 패하며 다음 기회를 기약해야 했다. 항복을 선언한 뒤 박정석의 표정에서는 ‘좀더 잘 할 수 있었다’는 아쉬움이 묻어났다. “좋은 전략이었고 승리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랜만의 경기라 그런지 긴장을 많이 했어요. 보이지 않는 실수를 하다 보니 경기가 제대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그동안 KT의 패배를 지켜보면서 가장 속이 탔던 사람은 이지훈 감독도 강도경 코치도 아니었을 것이다. 자신은 승리하지만 팀은 패배하는 것을 지켜보기만 할 수밖에 없었던 이영호가 그 주인공 아니었을까 싶다. 자신은 14승으로 다승 2위에 올라있지만 팀은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현실이 힘들 수도 있지만 이영호는 무너지지 않았다. 결국 공군을 상대로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한 이영호는 “다음 SK텔레콤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Q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소감은. A 오랜만에 프로리그에서 인터뷰를 하는 것 같다. 정말 기쁘고 오늘을 계기로 빨리 치고 올라갔으면 좋겠다. Q 프로리그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롤스터가 공군을 상대로 지긋지긋한 연패를 끊어내고 최하위에서 벗어나는데 성공했다.KT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4대1로 제압하고 8위로 뛰어 올랐다. KT는 공군과 최하위 결정전에서 승리하며 지난 시즌 챔피언의 자존심을 지켜냈고 15일 SK텔레콤전을 앞두고 분위기를 쇄신하는데 성공했다.그동안 이영호만 승리하고 나머지 선수들이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던 KT였지만 공군전에서는 세 종족이 고른 활약을 보이며 부진을 털어내는 모습이었다. 저그 김성대와 프로토스 김대엽, 테란 박지수가 나란히 승
2010-12-13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KT 4대1 공군1세트 박정석(프, 7시) < 벤젠 > 승 박태민(저, 1시)2세트 박지수(테, 7시) 승 < 태양의제국 > 이성은(테 11시)3세트 김성대(저, 1시 승 < 피의능선 >) 민찬기(테, 7시)4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손석희(프, 5시)5세트 이영호(테, 8시) 승 < 이카루스 > 김경모(저, 6시)KT ‘최종병기’ 이영호가 ‘군제동’ 김경모를 상대로 완벽한 저그전 운영을 선보이며 팀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이영호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공군전에서 5세트에 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공군 1-3 KT1세트 박태민(저, 1시) 승 < 벤젠 > 박정석(프, 7시)2세트 이성은(테 11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지수(테, 7시)3세트 민찬기(테, 7시) < 피의능선 > 승 김성대(저, 1시)4세트 손석희(프, 5시) < 그랜드라인SE > 승 김대엽(프, 11시)KT 김대엽이 노련한 플레이로 손석희를 제압하고 시즌 8승째를 거뒀다.김대엽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공군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손석희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김대엽은 다크템플러 전략이 들키며 불리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공군 1-2 KT1세트 박태민(저, 1시) 승 < 벤젠 > 박정석(프, 7시)2세트 이성은(테 11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지수(테, 7시)3세트 민찬기(테, 7시) < 피의능선 > 승 김성대(저, 1시)KT 김성대가 뮤탈리스크에 이은 히드라 웨이브로 민찬기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역전시켰다.김성대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뮤탈리스크로 별다른 피해를 주지 못해 불안한 상황에 놓였지만 곧바로 히드라로 전환하며 민찬기의 메카닉 체제를 완파하고 시즌 6승째를 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공군 1-1 KT1세트 박태민(저, 1시) 승 < 벤젠 > 박정석(프, 7시)2세트 이성은(테 11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지수(테, 7시)KT 박지수가 불리한 상황속에서도 끝까지 지상군을 고집하며 역전승에 성공했다.박지수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상대의 다수 레이스 플레이를 지상군의 힘으로 물리치며 역전승을 일궈냈다. 박지수는 초반 이성은의 드롭십 플레이에 계속 끌려 다녔지만 이성은의 과욕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며 연패를 끊어내는 데 성공했다.박지수는 중반까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소울이 자랑하는 에이스 듀오인 김구현과 김윤환이 화승 오즈를 상대로 팀이 승리하는데 일조했다. 김구현은 하늘의 '날빌'을 완벽하게 막아냈고 김윤환은 구성훈의 테크트리를 중심으로 한 전략 플레이를 완파했다. 화승전을 패했다면 중위권으로 떨어질 뻔했지만 상위권을 유지하게 만든 김구현과 김윤환은 "현재 2위인 하이트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이길 때까지 방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A 김구현=지난 경기에 패했는데 오늘 승리로 분위기를 바꾸는 계기가 된 것 같아서 좋다.A 김윤환=매 경기마다 순위가 바뀌어서 오늘 경기도 중요했다. 화승과의 경기에서 이기면서 중위권으로 떨어지지 않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소울 김현우와 이신형이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4대1로 승리하는데 일조했다. 김현우는 이번 시즌 프로리그에서 4연패를 당했지만 첫 승을 따내면서 개인리그 상승세를 이어갔고 이신형은 한 때 STX의 승리 공식으로 꼽혔던 이력을 이어갔다. 두 선수는 "STX가 승리하는데 공헌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Q 팀의 승리에 일조했다. 소감은.A 김현우=프로리그에서 첫 승리를 하는데 너무나 오랜 시간이 걸렸다. 첫 승리를 따낸 만큼 기분이 좋다.A 이신형=오늘 경기 마무리를 해서도 좋고 좋은 성적 유지하고 있어서 더 좋다.Q 스파이어가 파괴되며 패배한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기도 하다.A 김현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화승전 연패 탈출!"STX 소울이 화승 오즈를 상대로 4대1로 승리하면서 화승전 2연패를 끊어내고 3위에 올라섰다.STX는 1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4대1로 승리했다. STX는 프로리그에서 화승에게 2연패를 당했지만 이날 승리로 끊어냈고 전체 3위에 올랐다.STX는 저그와 테란, 프로토스가 나란히 승리하면서 화승을 손쉽게 제압했다. 선봉으로 나선 김현우가 저그전 스페셜리스트답게 화승 박준오를 제압했다. 박준오의 저글링에 의해 본진 스파이어가 파괴되기도 했지만 한 기 생산된 뮤탈리스크를 통해 역전을 일궈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3주차@온게임넷▶공군 1-0 KT1세트 박태민(저, 1시) 승 < 벤젠 > 박정석(프, 7시)아직은 역부족이었을까. 공군 에이스에서 KT로 복귀한 뒤 처음으로 출전한 박정석이 박태민과 경기에서 후반 뒷심 부족으로 아쉽게 패하고 말았다. 박태민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후반 운영으로 옛 동료인 박정석을 제압하고 시즌 4승째를 올렸다. 박태민은 프로토스 한방 병력과 절대 싸우지 않고 계속 확장만 괴롭히는 전략으로 박정석을 고사시키며 항복을 받아냈다.박태민은 초반부터 공격할 의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TX 4대1 화승1세트 김현우(저, 6시) 승 < 이카루스 > 박준오(저, 9시)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피의능선 > 하늘(프, 7시)3세트 김윤환(저, 7시) 승 < 벤젠 > 구성훈(테, 1시)4세트 조일장(저,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제동(저, 1시)5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태양의제국 > 김태균(프, 1시)"3위!"이신형이 화승 김태균의 셔틀 공략을 완벽하게 막아내면서 STX 소울의 승리를 확정지었다.이신형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 김태균을 상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일장 완파하고 시즌 15승! 다승 1위◆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TX 3-1 화승1세트 김현우(저, 6시) 승 < 이카루스 > 박준오(저, 9시)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피의능선 > 하늘(프, 7시)3세트 김윤환(저, 7시) 승 < 벤젠 > 구성훈(테, 1시)4세트 조일장(저,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이제동(저, 1시)"나 다승 1위 이제동이야!"화승 오즈 이제동이 저그전 최강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굳혔다.이제동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조일장을 상대로 한 번의 위기도 없이 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화승 구성훈 전략 플레이 원천 봉쇄◆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4주차@MBC게임▶STX 3-0 화승1세트 김현우(저, 6시) 승 < 이카루스 > 박준오(저, 9시)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피의능선 > 하늘(프, 7시)3세트 김윤환(저, 7시) 승 < 벤젠 > 구성훈(테, 1시)"이보다 더 완벽할 수는 없다!"STX 소울 김윤환이 완벽한 경기력을 앞세워 화승 구성훈의 특이한 전략을 격파했다.김윤환은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3주차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 구성훈의 패스트 사이언스 베슬 전략을 상대로 럴커에 이은 뮤탈리스크 체제로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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