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 싸움을 하고 있는 kt 롤스터와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kt 롤스터는 테란 전태양, 프로토스 듀오 주성욱과 김대엽의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3대1로 MVP 치킨마루를 잡았다.3승을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한 kt 선수단이 벤치 앞에서 승리 구호를 외쳤다.
2016-05-02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 싸움을 하고 있는 kt 롤스터와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kt 프로토스 김대엽이 4세트에 출전, MVP 프로토스 한재운의 초반 우주관문 전략을 막아내며 세트 스코어 3대1 승리를 확정지었다.kt 승리를 마무리지은 김대엽이 방송 카메라를 매섭게 보고 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 싸움을 하고 있는 kt 롤스터와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GSL에서 우승을 하며 기세를 올린 kt 주성욱이 3세트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주성욱은 프로리그에서 9승 3패를 기록하며 다승 1위 진에어 그린윙스 테란 조성주와 1승 차이로 2위에 올라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 싸움을 하고 있는 kt 롤스터와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MVP 테란 고병재가 2세트에 출전, kt 테란 정지훈의 초반 사신 공격을 막아내며 승리를 따냈다.벤치로 돌아온 고병재가 동료들과 손뼉을 맞추고 주먹을 꽉 쥐었다.
kt 롤스터가 MVP를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에 한 발 가까이 다가섰다.kt 롤스터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5주차 MVP 치킨마루와의 경기에서 3대1 승리를 거두며 단독 3위로 올라섰다.1세트에서 전태양은 화염차와 밴시로 현성민의 시선을 빼앗은 뒤 해방선으로 후방을 노려 일벌레를 다수 사냥했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일벌레만 집중 공략한 전태양은 70기 이상 처치하는 성과를 거두며 쉽게 선취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 싸움을 하고 있는 kt 롤스터와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kt 첫 주자 테란 전태양이 MVP 저그 현성민의 일꾼을 77마리나 잡아내며 1세트 승리를 따냈다. 전태양의 승리에 kt 선수들이 잇몸 미소를 지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 싸움을 하고 있는 kt 롤스터와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kt 테란 전태양(왼쪽)이 1세트에 출전, MVP 저그 현성민의 일꾼을 77마리나 잡아내며 승리를 따냈다.벤치로 돌아온 전태양이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듯한 순진한 얼굴로 머리를 긁적였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 싸움을 하고 있는 kt 롤스터와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kt 첫 주자 테란 전태양이 MVP 저그 현성민의 일꾼을 77마리나 잡아내며 승리를 따냈다.1세트 승리를 거둔 전태양이 자신감 가득한 얼굴로 벤치로 돌아왔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kt 롤스터 3대1 MVP 치킨마루1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프로스트 > 현성민(저, 11시) 2세트 정지훈(테, 1시) < 만발의정원 > 승 고병재(테, 7시)3세트 주성욱(프, 7시) 승 < 어스름탑 > 김동원(테, 1시)4세트 김대엽(프, 1시) 승 < 궤도조선소 > 한재운(프, 7시)김대엽이 한재운을 꺾고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kt 롤스터 김대엽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5주차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승 2패를 기록하며 포스트 시즌 진출 싸움을 하고 있는 kt 롤스터와 MVP 치킨마루가 대결했다. kt 프로토스 주성욱이 1세트에 출전한 팀 동료 테란 전태양이 MVP 저그 현성민의 일꾼을 77마리나 잡아내자 놀란 표정을 지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kt 롤스터 2-1 MVP 치킨마루1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프로스트 > 현성민(저, 11시) 2세트 정지훈(테, 1시) < 만발의정원 > 승 고병재(테, 7시)3세트 주성욱(프, 7시) 승 < 어스름탑 > 김동원(테, 1시)주성욱이 김동원을 잡아내며 다승왕 경쟁에서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kt 롤스터 주성욱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5주차 MVP 치킨마루와의 경기 3세트에 출전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위를 지키기 위해 1승이 필요한 SK텔레콤 T1과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삼성 저그 강민수가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출전, 우승자 저그 박령우를 꺾고 동료들과 힘차게 손뼉을 맞췄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위를 지키기 위해 1승이 필요한 SK텔레콤 T1과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테란 김기현과 프로토스 백동준이 삼성이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경기 전반을 마쳤다. 스포티비게임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kt 롤스터 1-1 MVP 치킨마루1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프로스트 > 현성민(저, 11시) 2세트 정지훈(테, 1시) < 만발의정원 > 승 고병재(테, 7시)고병재가 정지훈의 빠른 사신 공격을 어렵게 막아내며 승리했다.MVP 치킨마루 고병재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5주차 kt 롤스터와의 경기 2세트에 출전해 정지훈을 꺾고 1대1 동점을 만들었다.경기 시작과 동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kt 롤스터 1-0 MVP 치킨마루1세트 전태양(테, 5시) 승 < 프로스트 > 현성민(저, 11시) 전태양이 현성민의 일벌레만 집요하게 노리며 승리했다.kt 롤스터 전태양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5주차 MVP 치킨마루와의 1세트에 선봉으로 출전해 현성민을 완파했다. 전태양은 화염차 다수에 밴시 1기를 더해 상대를 압박하는 모션을 취했다. 현성민은 여왕을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위를 지키기 위해 1승이 필요한 SK텔레콤 T1과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SK텔레콤이 세트 스코어 0대2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저그 박령우가 3세트 출전 준비를 하고 있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위를 지키기 위해 1승이 필요한 SK텔레콤 T1과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삼성 2세트 주자 백동준이 김명식의 암흑 기사 전력을 완벽하게 막아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경기석에서 나온 백동준이 밝게 웃으며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위를 지키기 위해 1승이 필요한 SK텔레콤 T1과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삼성 첫 주자 김기현이 승리를 따내고 돌아오자 김동건 코치가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보였다.
삼성 갤럭시가 SK텔레콤을 3대0으로 완파하는 저력을 보였다.삼성 갤럭시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5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3대0 완승을 거두며 포스트시즌 진출의 희망을 살렸다.3세트에 출전해 박령우와의 동족전에서 승리한 강민수는 "내가 지더라도 4세트에서 무조건 이길 거라는 확신이 있었다. 마음 편하게 한 것이 승리 요인"이라고 소감을 전했다.다음은 강민수와의 일문일답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가 열렸다.2라운드 2위를 지키기 위해 1승이 필요한 SK텔레콤 T1과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삼성 갤럭시가 대결했다.삼성 첫 주자 테란 김기현이 승리를 따내고 벤치로 돌아오자 팀 동료 노준규가 환한 얼굴로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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