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팀인 큐빅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이성은 감독은 스베누 스타리그에 출전한 이유가 따로 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실력을 선보이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팀인 큐빅의 홍보와 후원을 위해 대회에 출전했다. 이성은 감독이 이끄는 큐빅은 빅파일 미라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지만 올해 중반 메인 후원사인 빅파일이 후원을 중단했고 PC 협력 업체까지 지원을 끊었다. 이성은 감독을 비롯한 지인들이 사비를 들여 팀을 유지하고
2014-12-24
SK텔레콤 누나팬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테란 조중혁.
2014-12-23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쳐 승리를 따낸 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인터뷰를 마치고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한 프로토스 김도우가 안상원을 꺾고 팀 승리를 마무리했다. 벤치로 나온 김도우는 팔을 쭉 뻗어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이미 두 세트를 따내며 시즌 첫 경기 승리를 눈 앞에 둔 SK텔레콤의 3세트 주자 김도우가 모니터를 보고 있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한 테란 이신형이 MVP 테란 최재성을 꺾고 여유로운 표정으로 경기석을 나왔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MVP '해병왕' 이정훈을 완파하고 벤치로 달려와 동료들가 손뼉을 맞췄다.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과 MVP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첫 주자 박령우가 MVP '해병왕' 이정훈을 꺾고 헤드셋을 벗어재꼈다.
12월 30일 팀 창단 15주년을 맞이하는 프로게임단 KT 롤스터가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시즌 첫 경기를 마치고 팬사인회를 가졌다. KT 에이스 이영호가 팬에게 사인지를 건내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12월 30일 팀 창단 15주년을 맞이하는 프로게임단 KT 롤스터가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시즌 첫 경기를 마치고 팬사인회를 가졌다.KT 롤스터 에이스 이영호가 입가에 미소를 짓고사인을 했다.
12월 30일 팀 창단 15주년을 맞이하는 프로게임단 KT 롤스터가 2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시즌 첫 경기를 마치고 팬사인회를 가졌다.KT 롤스터 저그 김성한이 팬이 전해준 루돌프 모자를 쓰고 사인을 하고 있다.
SK텔레콤 저그의 흑역사를 바꾸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특급 신예로 관심을 모은 박령우가 이번 시즌 첫 경기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령우는 독특한 조합으로 최근 분위기 좋은 MVP 이정훈을 제압하며 이번 시즌 활약을 예고했다. 양대 개인리그에도 모두 진출해 있는 박령우는 2015년 가장 기대되는 저그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Q 시즌 첫 승을 거뒀다. 기분이 어떤가. A 사실 경기장 오기 전에는 긴장을 많이 했다. 세리머니 생각도 못하고 왔는데 막상
SK텔레콤 T1이 진에어 그린윙스와 마찬가지로 환상적인 종족 밸런스를 과시하며 MVP를 3대0으로 제압했다.SK텔레콤은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1라운드 1주차 MVP전에서 박령우, 이신형, 김도우 등 각 종족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MVP를 압살했다. 시작부터 SK텔레콤의 기세는 무서웠다. 1세트에 출전한 박령우가 이정훈의 바이오닉 병력 압박을 특이한 조합으로 무너트린 것. 박령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2015시즌 1라운드 1주차▶SK텔레콤 3대0 MVP1세트 박령우(저, 11시) 승 < 세종과학기지 > 이정훈(테, 5시)2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까탈레나 > 최재성(테, 1시)3세트 김도우(프, 11시) 승 < 폭스트롯랩 > 안상원(프, 5시)SK텔레콤 T1 김도우가 병력 조합에서 MVP 안상원을 압도하며 팀에 시즌 첫 승을 안겼다. 김도우는 2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1라운드 1주차 MVP전에
2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진에어가 KT 롤스터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하고 시즌 첫 승리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진에어 저그 이병렬이 2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 KT전 3세트에 출전, 에이스 이영호를 꺾고 팀의 시즌 첫 승리를 완성시켰다.
2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진에어에 1,2세트 연속 패배를 당한 KT 롤스터의 에이스 이영호가 다부진 표정으로 경기석에 앉았다.
2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진에어 김유진에게 패한 KT 두 번째 주자 전태양(오른쪽 두 번째)이 벤치로 돌아와 기죽은 모습으로 머리를 긁적이고 있다.
2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2세트 승리르 따낸 진에어 김유진(왼쪽)이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조성주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3일 오후 7시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첫 경기를 펼쳤다.진에어 첫 주자로 나선 조성주에 이어 2세트에 출전한 김유진(오른쪽)까지 승리를 따냈다. 벤치로 돌아온 김유진은 차지훈 감독과 손뼉을 맞췄다.
2월 2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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