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시작된 지스타 2013 블리자드 부스에서 웅진 스타즈 김민철과 프라임 조성주가 이벤트 경기를 펼쳤다. 온게임넷 김정민 해설위원.
2013-11-14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시작된 지스타 2013 블리자드 부스에서 웅진 스타즈 김민철과 프라임 조성주가 이벤트 경기를 펼쳤다. 프라임 조성주.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시작된 지스타 2013 블리자드 부스에서 웅진 스타즈 김민철과 프라임 조성주가 이벤트 경기를 펼쳤다. 김민철이 1세트를 앞두고 손을 풀고 있다.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프라임 조성주와의 지스타 이벤트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김민철은 14일 오후 부산 벡스코 지스타 블리자드 부스에서 벌어진 조성주와의 이벤트 경기에서 3대1로 역전승을 기록했다. '외로운 파수꾼'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조성주의 유령의 핵 미사일에 이은 해병과 화염차에 주력 병력이 몰살되며 경기를 빼앗긴 김민철은 2세트에서는 빠르게 군단숙주를 생산한 뒤 상대 앞마당 확장기지까지 조이기를 성공시키며 승부를 원점으로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시작된 지스타 2013에서 프라임 이유라가 블리자드 하스스톤 중계를 하고 있다.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시작된 지스타 2013에서 온게임넷 엄재경 해설위원이 블리자드 부스에서 하스스톤을 해설하고 있다.
새롭게 팀을 꾸리겠다고 나선 에픽(Epic) 게임단이 스타2 선수를 공개 모집한다. 에픽 게임단은 13일 창단을 공개 선언하고 스타크래프트2 종목의 선수를 모집하겠다고 나섰다. 에픽 게임단은 곰TV에서 글로벌 게임 연출을 해 온 '스타테일 레전드' 이선종 게임 연출이 주도적으로 나서 창단한 게임단으로, 이선종은 향후 플레잉 감독직을 수행하면서 선수 모집에 나선다.에픽 게임단은 우선 스타크래프트2 종목의 팀 구성을 통해 2014년 GSTL과 WCS 참가를 목표
2013-11-13
지난 10월 1일 웨이버 공시된 4명의 웅진 선수들의 운명이 모두 결정된 가운데 나이가 가장 어린 노준규만이 살아남아 냉정한 현실을 보여줬다.웅진은 모기업의 경영 악화로 지난 시즌 프로리그에서 준우승을 하고도 주축 선수 4명을 모두 웨이버 공시했다. 다른 팀으로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었다고는 하지만 방출이나 다름 없었다. 웅진은 김민철, 김유진과 재계약을 했고 프로게이머 생활을 유지할 의지가 있었던 윤용태, 김명운, 노준규, 임진묵과 연습생
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뉴욕 대회에 참가한다. 대회를 주최하는 레드불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레드불 배틀 그라운드 뉴욕에 참가하는 8명의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대회는 오는 24일부터 이틀 간 뉴욕 맨해튼 센터의 해머스타인 볼룸에서 열리며 총 상금 50,000 달러(약 6,000만원)을 놓고 경기를 치른다. 최근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글로벌 파이널에서 세계 챔피언에 오른 김유진은 우승자 자격으로 이번 대회
2013-11-12
스타크래프트2로 진행되는 가장 큰 규모의 대회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글로벌 파이널이 성황리에 끝났다. 지난 4월 스타크래프트2:군단의심장으로 버전이 바뀐 이후 한국과 미국, 유럽 등 세 개 지역으로 나눠 세 번의 지역 결승전과 시즌 결승전을 치르고 포인트를 합산해 상위 16명이 기량을 겨룬 이번 글로벌 파이널은 웅진 스타즈 김유진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9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WCS 글로벌 파이널은 성
2013-11-11
EG 이제동의 경기를 한국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온게임넷은 10일 블리즈컨이 끝난 뒤 방송 자막을 통해 오는 14일부터 부산에서 벌어지는 지스타 블리자드 행사 일정을 공개했다. 14일과 15일에는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으로 이벤트 경기가 진행된다. 눈에 띄는 경기는 15일 오후 3시 벌어지는 이제동과 IM 정종현의 경기다. 블리즈컨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글로벌 파이널 16강전에서 정종현을 3대0으로 제압했던 이제동은 한국에서 다시 한
2013-11-10
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EG 이제동을 꺾고 '스타크래프트2' 세계 최강자에 올랐다.김유진은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글로벌 파이널 결승전에서 이제동을 4대1로 제압하고 세계 챔피언에 등극했다.김유진은 "긴장하지 않고 즐기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던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면서 "그동안 기본기를 튼튼히 하는 데 노력했다. 큰 경기에서 보상이 따른 것 같아 정말 기쁘다"고
김유진의 WCS 글로벌 파이널 우승이 웅진 스타즈의 가라앉은 분위기를 끌어 올리는 도화선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유진은 10일(한국시각)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CS 글로벌 파이널 결승전에서 EG 이제동을 4대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유진의 우승은 소속팀 웅진 스타즈에게 큰 자극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웅진은 지난 10월1일 소속 선수들의 대규모 은퇴와 웨이버 공시를 알리면서 게임단 규모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을 밝
웅진 김유진이 WCS 글로벌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노력형 프로게이머의 감동적인 성공 스토리를 보여줬다.김유진은 10일(한국시각)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CS 글로벌 파이널 결승전에서 EG 이제동을 맞아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며 4대1로 승리,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최고의 선수로 등극하는 영애를 안았다.김유진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부터 꾸준히 가능성을 인정 받으며 주목 받기 시작했다. 스타1 시절 1개의 게이트
"우승하지 못하면 결승전에 나선 의미가 없습니다."EG 이제동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글로벌 파이널의 4강전에서 승리한 이후 인터뷰를 통해 했던 말이다.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최선을 다한 이제동이 또 다시 준우승에 머무르면서 2013년 한 해 동안에만 5번째 2위에 머물렀다. 이제동은 10일(한국시각)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CS 글로벌 파이널 결승전에서 웅진의 프로토스 김유진에게 1대4로 덜미를 잡히면서 2위에 만족해야 했다. 이제동
스타크래프트2로 진행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대회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우승을 차지한 웅진 스타즈 김유진에 대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1993년생인 김유진은 2010년 상반기 드래프트를 통해 화승 오즈 소속의 프로게이머가 됐다. 1년이 채 되지 않아 데뷔 무대를 가진 김유진은 2010년 MSL의 하부리그인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박재혁과 진영화를 제압하면서 될성부른 떡잎으로 낙점됐다.2011년 화승이 해체하자 김유진을 눈여겨 보던 이재균 감독에
이재균 웅진 스타즈 감독이 김유진이 이번 대회에 나설 때부터 자신감을 필력했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10일(한국시각)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CS 글로벌 파이널 결승전에서 김유진이 이제동을 꺾는 장면을 새벽부터 일어나 지켜봤고 우승이 확정된 뒤 주먹을 불끈 쥐었다.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 감독은 "김유진이 WCS 글로벌 파이널에 출국할 때우승할 것 같다는 자신감을 밝혔고 현실로 이뤄냈기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EG 이제동을 제압하고 스타크래프트2 세계 챔피언에 올랐다.김유진은 10일(한국시각)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CS 글로벌 파이널 결승전 에서 EG 이제동을 맞아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며 흔들기에 성공, 4대1로 손쉽게 제압하고 세계 챔피언에 등극했다.김유진은 이번 대회에서 크게 주목받지 못했다. 팀 동료 김민철이 WCS 포인트 1위로 이번 대회에 오르면서 우승 확률이 가장 높은 선수로 꼽혔고 최성훈, 이제동 등 북미 지
◆WCS 2013 글로벌 파이널 결승▶김유진 4대1 이제동1세트 김유진(프, 11시) 승 < 아킬론황무지 > 이제동(저, 5시) 2세트 김유진(프, 1시) 승 < 외로운파수꾼 > 이제동(저, 7시)3세트 김유진(프, 5시) < 돌개바람 > 승 이제동(저, 1시)4세트 김유진(프, 12시) 승 < 폴라나이트 > 이제동(저, 6시)5세트 김유진(프, 11시) 승 < 프로스트 > 이제동(저, 5시)"월드 챔피언!"웅진 스타즈 김유진이 거신과 추적자를 활용한 공격을 통해 EG 이제동을 4대1로 제압하고 세계 챔피언에 등극했
EG 이제동이 WCS 결승전 징크스에서 탈출했다. 이제동은 10일(한국시각)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WCS 글로벌 파이널 결승전 3세트에서 김유진을 상대로 승리하며 WCS 결승전 10세트 연속 패배에 종지부를 찍고 결승전 첫 승리를 따냈다.이제동은 유독 WCS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결승전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다. WCS 아메리카 시즌2 결승전에서 테란 최성훈에게 0대4 완패를 당한 뒤 이어 열렸던 WCS 시즌2 파이널에서도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최지성에게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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