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위원 김창선 입니다.프로리그 중위권 싸움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하위권 팀들의 반란이 무서운데요. 오늘 경기는 순위 싸움과는 크게 관련이 없는 두 팀간의 대결입니다. 하지만 시즌을 깔끔하게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두 팀 모두 승리가 절실하기 때문에 양 팀 모두 에이스를 총 출동시킨 모습입니다.우선 전반적인 분위기나 엔트리로 볼 때 위메이드의 3대0 또는 3대1 승리를 예상해 봅니다. 위메이드가 MBC게임에 맞춤 엔트리를 가지고 나온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1세트는 김재훈과 박성균의 경기입니다. 최근 박성균의 분위기가 좋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얼마 전 도재욱을 잡아내며 상승세를
2009-06-08
월드바투리그 시즌1> 韓中라운드에서 한국이 뼈아픈 4연패를 기록했다. 애초 한국의 압도적인 우세가 점쳐졌던 韓中라운드가 예상 외로 한국이 한 차례의 승리도 맛보지 못한 채 중국의 잔치로 끝나버리고 만 것. 한중 프로기사가 참여 8월 초 열리는 월드바투리그 시즌1 본선 진출자를 가리는 이번 대회에서 중국은 판페이, 추이찬, 텅청, 멍판시옹 4명의 중국선수들이 모두 한국 국가대표를 꺾고 본선 16강에 합류했다. 반면 한국은 지난 2월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허영호 외에 단 한 명의 본선 진출자도 배출해 내지 못한 상황.특히 우승후보로까지 거론되며 큰 기대를 불러모았던 박진솔과 김진훈의 패배는 충격이 크다. 전문가들조차 전혀 예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시작된 지 2개월이 지났다. 현재 많은 사람들은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고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스타 플레이어의 탄생은 요원해 보인다. 스페셜포스가 전형적인 팀플레이용 게임이기 때문에 스타 탄생이 어렵다는 분석도 일견 타당하지만 스타크래프트가 임요환으로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켰듯 스페셜포스도 임요환과 같은 아이콘의 발굴이 절실하다.전문가들은 스페셜포스계 임요환'으로 STX 소울의 리더 김솔을 꼽는다. 강동원을 연상케 하는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언변, 그리고 스페셜포스를 향한 열정과 의지가 초창기 임요환의 모습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STX에서 플레잉 코치직을 맡고 있지
6월25일부터 7월16일까지 진행…한국 대표 4팀 선발 서울시(시장 오세훈)와 중앙일보(대표 송필호)가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게임 축제 ‘서울 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 2009 (이하 e스타즈 서울 2009)’ 의 아시아 챔피언십 ‘서든 어택’ 종목의 한국 대표팀 선발을 위해 오는 13, 14일 양일간 신도림 테크노마트 7층 인텔 e스타디움에서 오프라인 예선전을 개최한다. 아시아 챔피언십 종목인 CJ 인터넷(대표 정영종)의 ‘서든 어택’은 지난 해에 이어 2회째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으며 이 게임이 인기가 높다는 것을 증명이나 하듯이 한국 대표 선발 참가자 모집부터 성황을 이뤘다. 지난 달 22일부터 26일까지 단 5일간의 참가 모집에 96만 건의
위메이드 폭스의 여우 같은 전략 플레이와 MBC게임 히어로의 영웅적인 운영 능력이 맞대결을 펼친다.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위메이드 폭스와 MBC게임 히어로의 경기는 전략과 운영 능력의 대결로 압축할 수 있다. 최근 들어 위메이드 폭스는 전략 플레이를 시도하는 팀으로 컬러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지난 30일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신노열이 정영철을 상대로 저글링 러시, 박성균이 도재욱의 빈틈을 파고든 2팩토리 러시, 박세정이 도재욱과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4게이트웨이 병력 러시 등을 선보이면서 승리한 바 있다. 지난 CJ와의 경기에서도 이영한이 럴커를 우회시켜 조병세의 앞마당 확장 기지 뒤
2009-06-07
◆월드 바투리그 시드전 한중 라운드1세트 김진훈(백, 82) 승 멍판시옹(흑, 86)2세트 김진훈(백, 기권) 승 멍판시옹(흑)3세트 김진훈(백, 기권) 승 멍판시옹(흑)멍판시옹이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김진훈을 꺾고 월드바투리그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멍판시옹과 김진훈은 무난한 베이스 빌드를 선택했다. 멍판시옹은 좌상귀를 안전하게 확보하며 안정적인 착수를 이어갔다. 김진훈이 하변에 넓은 집을 확보하자 멍판시옹은 우변으로 공략을 시작했다. 멍판시옹은 계속된 착수끝에 김진훈의 돌들을 모두 죽이는데 성공하면서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었다. 위기에 빠진 김진훈은 히든거리를 만들어낸 뒤 우변에 히든을 사용하며 승부수를 띄웠다. 멍
◆월드 바투리그 시드전 한중 라운드1세트 김진훈(백, 82) 승 멍판시옹(흑, 86)2세트 김진훈(백, 기권) 승 멍판시옹(흑,)멍판시옹이 신규맵 '카오스'를 완벽히 이해한 듯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김진훈을 물리치고 2승째를 따냈다. 양 선수는 모두 베이스돌을 우하귀에 배치하며 마이너스점을 하나 생성했다. 김진훈이 15점의 턴배팅을 제시하며 선공을 시작했고 멍판시옹은 시작부터 베이스돌을 잃은 상태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초반을 불리하게 시작했지만 멍판시옹은 점수를 관리하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앞도적으로 포인트에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멍판시옹은 김진훈에게 계속해서 마이너스점을 강요하며 점수에서 30점 이상 앞섰다. 멍판시
◆월드 바투리그 시드전 한중 라운드1세트 김진훈(백, 82) 승 멍판시옹(흑, 86)멍판시옹이 절묘한 히든 사용으로 김진훈에 86대 82, 4집 차 승리를 따내고 기분좋게 경기를 시작했다. 멍판시옹은 김진훈에게 7점을 받고 경기를 시작했지만 초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김진훈의 여유있는 착수에 멍판시옹은 우상귀만을 확보하고 좌상귀와 좌변, 중앙을 상대에게 내줬다. 하변으로 공략을 시도한 멍판시옹은 김진훈의 넓은 집을 파괴하는데 성공했지만 집싸움에서 크게 밀렸다. 위기의 상황에서 멍판시옹은 중앙 김진훈의 집을 무너뜨리기 위해 공략을 시작했다. 이어 히든까지 중앙지역에 사용하면서 승부수를 띄웠다. 김진훈이 멍판시옹의 히든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지난 7일 SK텔레콤 T1 김택용이 하루에 2승을 거둘 것이라고 예상해서 팬들의 많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기쁘지만 맞추는 재미보다는 팬들에게 경기를 보는 재미를 드리는 일환으로 이글아이에 기고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할 수 있을까 연구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공군 에이스 와 이스트로의 경기는 공군이 유리해 보입니다. 공군은 최근 페이스가 좋지 않은 박태민을 제외하고 2명의 프로토스를 기용했습니다. 이스트로의 최근 엔트리가 테란 박상우와 신희승, 프로토스 신상호로 이어지는
리퓨트-아처 1, 2위 수성…하이트 8연패리퓨트와 아처의 강세는 2라운드에서도 계속됐다.6, 7일에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1위 리퓨트와 2위 아처가 나란히 승리하면서 순위를 지켜냈다. SK텔레콤 T1은 하이트 스파키즈를 상대로 두 세트를 모두 6대0으로 따내며 이번 시즌 처음으로 ‘퍼펙트 승리’를 달성했다.7일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상대한 리퓨트는 어렵게 경기를 풀어 갔다. 2라운드 들어 처음으로 김청훈을 저격수로 보직을 변경하면서 2명의 저격수를 운용했던 리퓨트는 오히려 몸에 맞지 않은 옷을 입은 듯 주춤했다. 그러나 공격 라운드에서 특유의 저돌성과 김찬수의 안정감이 조화를 이루
◇연승가도를 달리고 있는 리퓨트. 좌=온승재, 우=김찬수김찬수의 샷이 날아가면 어김 없이 MBC게임 선수들이 쓰러졌다. 결정적인 장면은 김찬수가 자리를 잡고 있는 심영훈을 이동하며 저격한 것. 이 장면이 최고라는데 이견은 없었다. Q 승리 소감을 밝혀 달라.A 김찬수(이하 김)= MBC와 같은 2 저격수 전략을 썼는데 연습이 부족해 위험했다. 그래도 승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온승재(이하 온)= 남은 맵이 자신없는 맵이 많아 걱정을 많이 하고 있다. 오늘 경기는 VOD를 보며 공부한 덕이 있었다. 대처를 잘 했다.Q 위성에서 MBC게임이 잘해 부담이 심했을 것 같다.A 김= 2 저격수 전략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공격 입장에서 뚫어내기가 어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009 2R 1주 2일차@MBC게임▶리퓨트 2대0 MBC게임1세트 리퓨트 승 MBC게임(6대4)2세트 리퓨트 승 < EMP > MBC게임(6대5-연장전)‘8연승!’세미 프로 리퓨트가 엄청난 뒷심을 발휘하면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2대0으로 제압하고 리그 개막 이후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8연승 행진을 이어갔다.리퓨트틑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2라운드 개막전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6대4, 6대5로 잡아냈다.리퓨트는 MBC게임을 상대로 힘겨운 싸움을 이어갔다. ‘위성’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리퓨트는 김청훈을 스나이퍼로 기용하면서 김찬수와 함께 호흡을
이스트로 조현종이 절정의 샷감을 선보이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저격수로서 플레이가 쉽지 않은 크로스로드에서까지 맹활약을 펼쳐 단연 두드러진 활약이었다. Q 경기를 승리로 이끈 소감은.A 이길 수 있었던 라운드도 패했다. 하지만 꾸준히 연습한 결과가 나오 쉽게 이길 수 있었다.Q 컨디션은 어땠는지.A 컨디션이 정말 좋았다. 총을 쏘면 다 맞는 느낌이 들었다. 맵이 상대 팀들이 언제 올지 모르는 맵들이었다. 숨을 죽이고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Q 1라운드와 비교해 달라진 점이 있다면.A 1라운드 때에는 군기가 빠져 있었는데 2라운드에서는 동료들과 함께 절벽에 다다랐다고 생각을 하고 최선을 다하자고 마음을 다잡았다.Q 플레이하
◆생각대로T SF 프로리그 2009 2R 1주 2일차@MBC게임▶이스트로 2대0 엔엘베스트 1세트 이스트로 승 엔엘베스트(6대0)2세트 이스트로 승 엔엘베스트(6대4)이스트로가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완파하고 4승4패를 기록, 5할 승률을 달성했다.이스트로는 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2라운드 첫 경기에서 엔엘베스트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이스트로는 ‘크로스로드’에서 펼쳐진 1세트에서 구성원 전원이 좋은 슈팅 감각을 선보이면서 승리했다. 전반전을 공격으로 시작한 이스트로는 2라운드에서 박귀민과 이호우가 안정적인 샷 감각을 통해 승기를 잡았고 3라운드에서는 저격수
◇7일 서울 문래동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라운드 화승전에서 승리한 SK텔레콤. 두 주역 김택용과 고인규의 표정에서 자신감을 읽을 수 있다.◇경기를 마친 뒤 도재욱 홀로 어디? '도콜라'답게 콜라를 사러 편의점에 내려가고 있다.사진=오상직 기자 sjoh@dailyesports.com
고인규가 팀이 패배 위기로 내몰린 상황에서 레이스 2기를 생산하는 '센스'로 팀 승리의 발판을 만들었다. 탄탄한 경기 운영이 돋보인 한 판이었다.Q 팀 승리에 일조했다.A 지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큰 부담은 되지 않았다. 이번에 패했다면 광안리 직행에 발목을 잡힐 수 있었는데 팀 승리에 일조했다는 사실에 기분이 정말 좋다.Q 오랜만에 승리를 거뒀다.A 4라운드 이후에 출전이 없었는데 5라운드에서 잘하고 싶다. 이전 경기들을 잊고 남은 경기에 집중하겠다. 5라운드에서 잘하면 과거를 만회할 수 있지 않겠나.Q 스캔이 정확했는데.A 연습을 할 때 노 게이트 더블 넥서스 전략이 정말 힘들었다. 프로토스가 그 전략만 쓰지 않으면 뭘 해도
SK텔레콤 김택용이 구성훈과 이제동 등 화승의 원투 펀치를 모두 물리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최고의 전투력과 스타급의 센스를 발휘한 김택용. 역시 명불허전이다.Q 승리 소감을 밝혀달라.A 광안리 직행을 위해선 이번 주 경기가 정말 중요했다. 그 중에서도 화승과의 경기는 더욱 중요했다. 이 경기를 승리로 이끌어 기분이 좋다.Q 다승 1위를 달리고 있다.A 계속 1위를 유지하고 있는데 쫓긴다는 생각을 하기보다는 더 열심히 해야한다는 생각을 더 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다승왕보다는 팀의 승리를 위해 더 노력하고 싶다. Q 이제동과의 리매치는 어땠는지.A 경기를 하면서 역시나 잘한다는 선수라는 것을 재차 느꼈다. 불리한 상황임에도
저그 맹활약 속 올드 박영민의 선전이 돋보인다.CJ 2위 수성에 성공!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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