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가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에서 세트 스코어 3대0 완승을 거뒀다.스베누 3세트 주자로 출전해 승리를 마무리한 프로토스 김명식이 스베누 황효진 대표를 업고 활짝 웃었다. 황효진 대표는 부끄럽다는 듯 고개를 푹 숙였다.
2015-05-11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스베누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쳤다.스베누 2세트 주자로 출전해 프라임 에이스 프로토스 장현우를 꺾은 '동래구' 박수호(왼쪽)가 이선종 감독에게 캔디 세리머니를 받고 있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스베누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쳤다.1세트에 출전해 승리를 거둔 스베누 '폭격기' 테란 최지성이 동료들의 경기를 지켜보며 활짝 웃고 있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스베누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쳤다.스베누 소속으로 프로리그에 첫 출전하는 (왼쪽부터)문성원, 정지훈, 김명식이 나란히 벤치에 앉아 동료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스베누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쳤다.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프로리그 벤치에 처음 앉은 스베누 테란 문성원이 동료들의 경기에서 눈을 떼지 않고 있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스베누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쳤다.스베누 후원 확정 이후 프로리그 첫 경기를 펼친 스베누 선수단이 벤치 앞에서 힘차게 구호를 외쳤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4세트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까지 따내며 진에어의 프로리그 3라운드 개막전 승리를 이끈 조성주가 벤치로 돌아오자 차지훈 감독이 머리를 쓰다듬으며 격려했다.
진에어 그린윙스 에이스 조성주(왼쪽)가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 4, 5세트 연속 출전, 하루 2승을 거두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프로리그 3라운드 개막전 승리를 이끈 조성주는 차지훈 감독과 두 손을 맞잡았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KT 롤스터 2세트 주자로 출전해 승리를 거둔 프로토스 주성욱(왼쪽)이 에이스 결정전에 다시 한 번 출전해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를 노려보고 있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4세트에 출전해 세트 스코어 2대2를 만든 진에어 테란 조성주가 에이스 결정전 무대에 다시 한 번 올랐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4세트 승리를 거두며 세트 스코어 2대2로 균형을 맞춘 진에어 테란 조성주가 차지훈 감독에게 에이스 결정전 출전 지시를 받고 있다.
진에어 그린윙스 에이스 조성주가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 4세트 주자로 출전, 프로토스 김대엽을 꺾고 동료들에게 달려가 손뼉을 맞췄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진에어 저그 강동현(왼쪽)과 김민규가 세트 스코어 1대2 상황에서 에이스 조성주가 출전하자 환한 미소를 지었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세트 스코어 0대2로 패배 위기에 놓인 진에어 차지훈 감독이 3세트 주자 이병렬이 승리를 따내며 추격을 시작하자 안도하며 물을 마시고 있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세트 스코어 0대2 상황에서 출전한 진에어 3세트 주자 이병렬이 KT 저그 이승현의 빠른 저글링 공격을 완벽하게 막아내고 차지훈 감독과 손뼉을 맞췄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김도욱과 김유진의 연패로 세트 스코어 0대2로 패배 위기를 맞이한 진에어 선수들이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이영호와 주성욱이 연승을 거두며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매치 포인트를 만든 KT 롤스터 강도경 감독이 자신감 가득한 표정으로 3세트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2세트에 출전한 KT 프로토스 주성욱이 진에어 프로토스 에이스 김유진을 꺾고 세트 스코어 2대0 매치 포인트를 만들었다. 벤치로 달려나온 주성욱은 밝은 얼굴로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KT 저그 김성한이 2세트에 출전한 동갑내기 프로토스 주성욱의 경기 상황이 좋아지자 미소를 지으며 모니터를 보고 있다.
11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롤스터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개막전을 펼쳤다.KT 첫 주자로 출전해 프로리그 3라운드 첫 승리자가 된 이영호가 동료들을 바라보며 경기 상황을 다시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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