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1 선수단이 경기 전 파이팅을 하고 있다.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5주차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경기에서 SK텔레콤이 목소리 높여 파이팅을 외치며 필승을 다짐했다.
2015-03-31
진에어 그린윙스 선수들이 팬들 앞에서 필등을 다짐했다.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5주차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맞대결에 앞서 진에어 그린윙스가 이번 라운드에서는 무조건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MVP 프로토스 한재운이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주차 프라임전 4세트에 출전, 대규모 전투에서 역장을 활용하며 저그 전지원을 꺾고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2015-03-30
프라임 프로토스 박한솔이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주차 MVP전 2세트에 출전, 꼼꼼한 정찰 이후 공격을 펼쳐 저그 현성민을 꺾고 시즌 첫 승 미소를 지었다.
프라임 프로토스 박한솔이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주차 MVP전 2세트에 출전, 꼼꼼한 정찰 이후 공격을 펼쳐 저그 현성민을 꺾고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1세트 승리를 따낸 MVP 황강호가 벤치로 달려와 이형섭 감독과 애틋한 눈빛으로 손뼉을 맞췄다.
MVP 저그 황강호가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주차 프라임전 첫 주자로 출전, 테란 최병현에게 역전 승리를 따내고 눈빛을 이글거리며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
MVP 저그 황강호가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주차 프라임전 1세트에 출전, 테란 최병현에게 역전 승리를 따내고 경기석을 벗어나 관중석을 향해 두 손을 모았다.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프라임 첫 주자 최병현이 경기 초반 유리한 상황을 끝까지 이어가지 못하자 벤치의 전지원이 아쉬운 듯 입맛을 다셨다.
CJ 엔투스 에이스 김준호가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주차 ST요이전 4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강초원만 두 번 꺾고 시즌 10승을 기록했다.하루 2승을 기록한 김준호는 CJ의 프로리그 2라운드 1위 수성과 함께 개인 다승 단독 1위를 차지했다.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T요이와 CJ 엔투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에이스 결정전까지 간 두 팀은 4세트에서 대결을 펼친 강초원(왼쪽)과 김준호를 다시 출전시켰다.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T요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친 CJ 엔투스가 1, 2세트 연패 이후 3, 4세트 2연승을 거두며 에이스 결정전을 만들어 냈다.에이스 결정전을 앞둔 CJ 선수단은 벤치 앞에 모여 승리를 다짐하는 구호를 외쳤다.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T요이와 CJ 엔투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1, 2세트를 내리 패한 CJ가 한지원의 3세트 승리로 세트 스코어 1대1로 추격을 시작하자 벤치에 앉아있는 변영봉이 승리를 기원하며 두 손을 모았다.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T요이와 CJ 엔투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3세트에 출전한 CJ 저그 한지원이 ST요이 테란 한이석을 압도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 한지원은 시즌 9승을 기록하며 개인 다승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ST요이 저그 박남규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전 2세트에 출전, 에이스 테란 정우용을 꺾고 벤치로 돌아와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활짝 웃고 있다.
ST요이 박남규(오른쪽)가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전 2세트에 출전, 에이스 테란 정우용을 꺾고 경기석을 박차고 나와 이선종 감독과 손을 잡았다.
ST요이 박남규가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주차 CJ 엔투스전 2세트에 출전, 에이스 테란 정우용을 꺾고 미소를 지으며 경기석을 박차고 나갔다.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T요이와 CJ 엔투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CJ 박용운 감독이 1세트에 출전시킨 조병세 패배에 이어 2세트 주자 정우용 마저 패배 위기에 놓이자 숨죽인 채 경기를 지켜봤다.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T요이와 CJ 엔투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1세트에 출전한 ST요이 저그 이동녕이 경기 초반부터 공격적인 모습으로 CJ 테란 종병세를 꺾고 벤치로 달려왔다.
30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T요이와 CJ 엔투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를 펼쳤다.4세트 출전이 예정된 ST요이 프로토스 강초원이 CJ와 경기가 시작되자 눈빛을 번뜩이며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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