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의 에이스 김준호가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KT 롤스터전 첫 세트에 출전, 점멸 추적자로 주성욱을 꺾고 2라운드 첫 승리를 기록했다.
2015-03-03
SK텔레콤이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라임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첫 경기를 세트 스코어 3대1로 따냈다.프로리그 2라운드 첫 승리를 따낸 SK텔레콤 박령우가 포즈를 잡고 승리 촬영을 했다.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첫 경기를 펼쳤다.4세트에 출전해 SK텔레콤의 승리를 확정지은 테란 조중혁이 벤치로 돌아와 밝은 얼굴로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SK텔레콤 테란 조중혁이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첫 경기인 프라임전 4세트에 출전, 황규석을 꺾고 팀의 라운드 첫 승리를 확정지었다.
프라임 테란 최병현이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SK텔레콤전 3세트에 출전, 어윤수를 꺾고 세트 스코어 0대2로 패배 위기에 빠진 팀을 구했다.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첫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첫 주자로 출전해 프라임 장현우를 꺾고 프로리그 7전 전승을 기록한 이신형이 조용히 벤치로 돌아가고 있다.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첫 경기를 펼쳤다.프라임 김명식을 상대로 경기 초반부터 위협적인 공격을 펼치며 주도권을 잡은 SK텔레콤 박령우가 2세트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매치 포인트를 만들었다.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첫 경기를 펼쳤다.4세트 출전이 예정된 SK텔레콤 조중혁이 턱을 괴고 팀 선배들의 경기를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첫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저그 에이스 박령우가 2세트 출전을 위해 개인 장비를 챙겨 경기석으로 향했다.
SK텔레콤 테란 에이스 이신형이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프라임전 1세트에 출전, 장현우를 압도하며 승리를 따냈다. 2라운드 첫 경기에서 승리를 추가한 이신형은 2015 시즌 7전 전승으로 개인 다승 단독 선두에 올랐다.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첫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테란 조중혁이 팀내 테란 에이스 이신형이 경기를 시작하자 모니터에서 눈을 떼지 않고 있다.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첫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2라운드 첫 경기를 앞둔 프라임 벤치의 전지원(왼쪽)과 최병현이 활짝 웃으며 이야기를 하고 있다.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첫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2015 시즌 6전 전승을 기록하며 개인 다승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려놓은 SK텔레콤 이신형이 프라임 장현우와 악수를 마치고 경기석으로 향하며 카메라를 보고 있다.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첫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2라운드 첫 경기를 펼치는 프라임 장현우(오른쪽)와 SK텔레콤 이신형이 무대에 올라 악수를 나눴다.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첫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첫 주자 이신형이 경기 준비를 마치고 자신의 사진이 담긴 수첩을 조심스럽게 펼쳐보고 있다.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첫 경기를 펼쳤다.일찌감치 경기 현장에 도착한 SK텔레콤 프로토스 김도우가 공식 팬 페이지에 올릴 사진을 촬영했다. 증명 사진 같은 결과물을 확인한 김도우는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T1과 프라임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1주차 첫 경기를 펼쳤다.프로리그 6승 무패 개인 다승 공동 1위 이신형과 대결을 앞둔 프라임 첫 주자 장현우가 모니터에 얼굴을 가까이 하고 최종 연습을 하고 있다.
진에어 조성호가 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개막전 1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두 명의 프로토스 남기웅과 백동준을 연파하며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
2015-03-02
진에어 조성호가 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펼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개막전 3세트에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 또 다시 출전, 옛 동료 백동준을 힘싸움에서 압도하며 승리를 따냈다. 하루 2승을 거두며 진에어의 프로리그 2라운드 개막전 승리를 이끈 조성호는 방송 카메라를 보며 활짝 웃었다.
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2라운드 개막전 2경기를 펼친 진에어 그린윙스의 4세트 주자 이병렬이 세트 스코어 1대3 패배 위기에 출전, 엘리전 끝에 이영한에게 극적인 역전 승리를 따냈다.진에어 차지훈 감독은 승리를 거둔 이병렬에게 귓속말을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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