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경기에서 SK텔레콤이 4대2로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SK텔레콤은 이번 우승으로 121점을 획득했다.
2015-02-14
14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나진 e엠파이어와 삼성 갤럭시, SK텔레콤 T1과 GE 타이거즈의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 1라운드 최종전이 열렸다.롤챔스 스프링 2015 시즌 1라운드 최종전에 출전한 나진 톱 라이너 '듀크' 이호성이 삼성전 1,3세트 연속 MVP를 수상하며 700포인트로 1라운드를 마무리하고 미소를 지었다.
14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경기에서 SK텔레콤이 4대2로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SK텔레콤은 이번 우승으로 121점을 획득했다. SK텔레콤 최연성 감독이 우승을 확정지은 뒤 박령우를 격려하고 있다.
14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나진 e엠파이어와 삼성 갤럭시, SK텔레콤 T1과 GE 타이거즈의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 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 1라운드 최종전이 열렸다.롤챔스 1라운드 최종전에 출전한 삼성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거둔 나진 '꿍' 유병준이 동료들을 보며 많은 말을 하고 있다.
14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경기가 열렸다. 진에어 조성주.
14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경기가 열렸다. 진에어 김유진에게 승리한 SK텔레콤 박령우.
14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경기가 열렸다. SK텔레콤 박령우가 진에어 김유진을 잡고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렸다.
14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경기가 열렸다. 진에어 조성주가 손을 풀고 있다.
14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경기가 열렸다. 진에어 김유진이 SK텔레콤 어윤수를 꺾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14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나진 e엠파이어와 삼성 갤럭시, SK텔레콤 T1과 GE 타이거즈의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 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 1라운드 최종전이 열렸다.나진 원거리 딜러 '오뀨' 오규민이 롤챔스 1라운드 최종전 3세트에 '카인' 장누리가 출전하자 가만히 얼굴을 보고 있다.
14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나진 e엠파이어와 삼성 갤럭시, SK텔레콤 T1과 GE 타이거즈의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 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 1라운드 최종전이 열렸다.1,2세트 선발 서포터로 '퓨어' 김진선을 출전시킨 나진이 안정감 있는 플레이를 선보이는 '카인' 장누리를 최종 세트에 투입했다.
14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나진 e엠파이어와 삼성 갤럭시, SK텔레콤 T1과 GE 타이거즈의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 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 1라운드 최종전이 열렸다.롤챔스 1라운드 최종전에 나선 삼성 정글러 '이브' 서준철이 나진을 상대로 2세트 승리를 따내고 몸을 의자에 깊숙이 기대고 휴식을 취했다.
14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경기가 열렸다.
14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나진 e엠파이어와 삼성 갤럭시, SK텔레콤 T1과 GE 타이거즈의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 1라운드 최종전이 열렸다.롤챔스 1라운드 최종전에 출전한 삼성 서포터 '레이스' 권지민이 경기 도중 아픈 곳을 손으로 눌러가며 경기를 이어나갔다.
14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경기가 열렸다. SK텔레콤 어윤수가 2세트에서 김도욱을 제압했다.
14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경기가 열렸다. SK텔레콤 박령우.
14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경기가 열렸다. 진에어 김기태, 조성호, 김유진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14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프로리그 1라운드 결승전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경기가 열렸다. 진에어 김도욱이 SK텔레콤 조중혁을 꺾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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