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용산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의 경기가 열린다. 조은정 아나운서가 리허설을 하고 있다.
2015-02-13
전문 코스튬 플레이 팀 스파이럴캣츠가 리더 '타샤' 오고은이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 카타리나로 분한 모습을 13일 오후 공개했다.이전에도 다양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의 모습을 선보인 스파이럴캣츠는 "이전 카타리나와 달리 시네마틱 트레일러에 등장하는 버전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프로게이머 데뷔 첫 개인리그 4강 진출에 성공한 KT 김대엽.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5-02-12
KT 프로토스 김대엽이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8강전에 출전, 진에어 저그 이병렬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꺾고 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개인리그 4강에 첫 발을 내딛었다.김대엽은 "승리하고 나서 얼떨떨했다. 진짜 4강에 올랐는지 모르겠더라. 주위에서 '축하한다'는 말을 들으니까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 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KT 프로토스 김대엽이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8강전에 출전, 진에어 저그 이병렬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꺾고 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인리그 4강 진출에 성공했다.자리에서 일어난 김대엽은 물 한 병을 벌컥 벌컥 들이켰다.
KT 프로토스 김대엽이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8강전에 출전, 진에어 저그 이병렬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꺾고 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첫 개인리그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4강 진출 후 잠시 동안 멍한 모습으로 경기석에 앉아있던 김대엽은 밝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KT 프로토스 김대엽이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8강전에 출전, 진에어 저그 이병렬을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꺾고 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인리그 4강에 이름을 올렸다.네이버 스타리그 4강에 오른 김대엽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감정을 드러내지 못했다.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김대엽과 진에어 이병렬이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8강전을 펼쳤다.KT 김대엽(오른쪽)이 2연속 승리를 따내며 4강을 진출까지 단 한 세트만 남겨둔 상황에서 강도경 감독이 경기석에 들어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요이 이동녕과 진에어 조성주, KT 김대엽과 진에어 이병렬의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8강전이 열렸다. KT 류원 코치가 2경기에 출전한 김대엽의 경기를 숨죽인 채 지켜보고 있다.
진에어 에이스 테란 조성주가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8강전에 출전,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요이 저그 이동녕에게 세트 스코어 3대0 승리를 따냈다.네이버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한 진에어 조성주는 "최근 개인리그는 4강에서 계속 탈락해 실망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꼭 결승에 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진에어 에이스 테란 조성주가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8강전에 출전, 요이 이동녕을 상대로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며 세트 스코어 3대0 완승을 거두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빠르게 네이버 스타리그 4강에 오른 조성주는 무덤덤한 모습을 유지했다.
진에어 에이스 테란 조성주가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8강전에 출전, 요이 저그 이동녕을 상대로 2세트 연속 승리를 따내고 어깨를 다시 한 번 풀고 있다.
진에어 에이스 테란 조성주가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요이 이동녕과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8강전을 펼쳤다.사신과 화염차 드롭 공격으로 2세트를 손쉽게 승리한 진에어 조성주가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진에어 에이스 테란 조성주가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요이 이동녕과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8강전을 펼쳤다.이동녕의 뮤탈리스크와 맹독충, 저글링에 피해를 받으며 위기에 빠졌던 진에어 조성주가 메카닉 병력으로 1세트 승리를 따내고 한숨을 내쉬었다.
진에어 에이스 테란 조성주가 12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요이 이동녕과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2015 시즌1 8강전을 펼쳤다.네이버 스타리그 첫 경기를 앞둔 조성주가 진지한 표정으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1
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2
[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3
[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4
엔씨, '아스오라' CBT D-9…5일간 모바일로 진행
5
숲, 연세대-고려대 '2026 사이버 정기전' 연다
6
숲, 스타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 27일 생중계
7
'조조편' 조셉 준 편, 엠코이와 2027년까지 동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