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타이거즈 '리' 이호진이 6일 오후 용산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나진e엠파이어와의 경기를 앞두고 손을 풀고 있다.
2015-02-06
GE 타이거즈 '쿠로' 이서행이 6일 오후 용산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나진e엠파이어와의 경기를 앞두고 손을 풀고 있다.
나진e엠파이어 '오뀨' 오규민이 6일 오후 용산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GE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손을 풀고 있다.
나진e엠파이어 '카인' 장누리와 김동준 해설위원이 6일 오후 용산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GE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진에어 에이스 테란 조성주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16강 D조 최종전에 출전, SK텔레콤 저그 박령우를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조성주는 힙겹게 8강 진출을 확정짓고 미소를 지었다.
2015-02-05
SK텔레콤 테란 조중혁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16강 D조 경기에 출전, 진에어 에이스 테란 조성주와 팀 동료 박령우까지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SK텔레콤 테란 조중혁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16강 D조 경기에 출전, 진에어 에이스 테란 조성주와 팀 동료 박령우까지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SK텔레콤 이적 후 개인리그 첫 8강 진출에 성공한 조중혁은 경기석을 벗어나며 입가에 옅은 미소를 지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전태양, SK텔레콤 박령우, SK텔레콤 조중혁, 진에어 조성주가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16강 D조 경기를 펼쳤다.1경기에서 패하며 패자전으로 내려간 KT 전태양이 경기석에 앉아 차분히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전태양, SK텔레콤 박령우, SK텔레콤 조중혁, 진에어 조성주가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16강 D조 경기를 펼쳤다.네이버 스타2 스타리그 중계를 맡은 스포TV게임즈 (왼쪽부터)고인규 해설 위원, 성승헌 캐스터, 이승원 해설 위원이 모니터에 가까이 옹기종기 앉아 경기 중계를 하고 있다.
SK텔레콤 테란 조중혁이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16강 D조 2경기에 출전, 계속된 난전 끝에 진에어 에이스 테란 조성주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승자전에 올랐다.승자전행에 성공한 조중혁은 눈을 지그시 감았다.
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16강 D조 1경기에 출전, KT 테란 전태양을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꺾고 승자전에 올랐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전태양, SK텔레콤 박령우, SK텔레콤 조중혁, 진에어 조성주가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16강 D조 경기를 펼쳤다.몸살 감기와 손목 통증이 있는 가운데 네이버 스타리그 16강 D조 1경기에 출전한 KT 테란 전태양이 연신 기침을 하면서도 계속해서 손을 움직였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전태양, SK텔레콤 박령우, SK텔레콤 조중혁, 진에어 조성주가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16강 D조 경기를 펼쳤다.네이버 스타리그 16강 D조 2경기 출전을 앞둔 진에어 에이스 테란 조성주가 맨손체조를 하며 유리창 너머 관중석을 훑어보고 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전태양, SK텔레콤 박령우, SK텔레콤 조중혁, 진에어 조성주가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16강 D조 경기를 펼쳤다.네이버 스타리그 16강 D조 2경기 출전을 앞둔 진에어 에이스 테란 조성주가 맨손체조를 하며 최종 연습 준비를 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전태양, SK텔레콤 박령우, SK텔레콤 조중혁, 진에어 조성주가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16강 D조 경기를 펼쳤다.SK텔레콤 최연성 감독(왼쪽)이 2경기 출전을 앞둔 조중혁의 경기석에 들어가 이야기를 하고 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전태양, SK텔레콤 박령우, SK텔레콤 조중혁, 진에어 조성주가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16강 D조 경기를 펼쳤다.2경기 출전을 앞둔 SK텔레콤 막내 테란 조중혁이 팔을 걷어븥이고 연습에 들어갔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전태양, SK텔레콤 박령우, SK텔레콤 조중혁, 진에어 조성주가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16강 D조 경기를 펼쳤다.몸살 감기와 손목 통증으로 GSL 조지명식에 불참했던 KT 테란 전태양이 눈을 매섭게 뜨고 네이버 스타리그 16강전을 준비했다.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KT 전태양, SK텔레콤 박령우, SK텔레콤 조중혁, 진에어 조성주가 네이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 16강 D조 경기를 펼쳤다.1경기 출전을 앞둔 SK텔레콤 저그 박령우가 경기석에 들어가 손난로로 손을 녹이며 주변을 살피고 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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