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 에이스 테란 정우용이 1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4주차 MVP전 첫 주자로 출전, '해병왕' 이정훈의 맹공을 철벽 방어해내고 승리를 따냈다.
2015-01-13
1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CJ 엔투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쳤다.양 팀 첫 주자들의 대결이 펼쳐지자 CJ 벤치 선수들의 얼굴이 경기장 내 대형 화면에 고정됐다.
1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3연승으로 1위에 올라있는 CJ 엔투스와 1승 2패로 7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MVP가 4주차 경기를 펼쳤다.경기 직전 인터뷰를 가진 CJ 박용운 감독이 활짝 웃으며 인터뷰를 하고 있다.
1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3연승을 거두며 1위에 올라있는 CJ 엔투스와 1승 2패로 7위에 머물러 있는 MVP가 대결을 펼쳤다.경기를 앞둔 CJ 권수현 코치가 선수들이 사용할 손난로를 흔들고 있다.
13일 서울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MVP와 CJ 엔투스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시즌 1라운드 4주차 경기를 펼쳤다.CJ 첫 주자 테란 정우용이 무대에 올라 MVP 이정훈과 악수를 나누고 경기석으로 향햐고 있다.
SK텔레콤 이신형이 1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프로리그 1라운드 프라임과의 경기를 앞두고 손을 풀고 있다.
2015-01-12
SK텔레콤 김도우가 1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프로리그 1라운드 프라임과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석에서 지켜보고 있다.
프라임 '뿡뿡' 최종혁이 1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 중인 프로리그 1라운드 SK텔레콤 T1과의 1세트 전지원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1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일반부 4강전에서 강력한 우승 후부 두 팀 제닉스 스톰과 이엑스포가 대결을 펼쳤다.1세트 압도적으로 승리를 따낸 제닉스 스톰은 2세트에서 골든 라운드 끝에 승리를 거두며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SK텔레콤 조중혁이 1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될 예정인 프로리그 1라운드 프라임과의 경기에서 전지원을 제압하고 이적 이후 첫 승을 따냈다.
1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일반부 4강전에서 강력한 우승 후부 두 팀 제닉스 스톰과 이엑스포가 대결을 펼쳤다.1세트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따낸 제닉스 스톰의 스나이퍼 이승규가 눈을 빠르게 움직이며 킬을 따냈다.
1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일반부 4강전에서 강력한 우승 후부 두 팀 제닉스 스톰과 이엑스포가 대결을 펼쳤다.제닉스 스톰의 1세트 승리까지 단 한 라운드만 남겨둔 상황에서 아웃된 임준영이 두 손 모아 동료들을 응원하고 있다.
1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윈터 일반부 4강전에서 강력한 우승 후부 두 팀 제닉스 스톰과 이엑스포가 대결을 펼쳤다.제닉스 스톰 김성태(오른쪽 앞)가 라운드 스코어 5대1로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며 1세트 세트 포인트를 만들고 주먹을 들어올렸다.
진에어 조성호와 김유진, 조성주가 1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될 예정인 프로리그 1라운드 ST요이와의 에이스결정전을 앞두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손석희가 1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될 예정인 프로리그 1라운드 진에어와 ST요이 에이스결정전을 앞두고 강초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12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여성부 4강전에 출전한 레볼루셔너리가 강력한 우승 후보 앨리게이터를 세트 스코어 2대1로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12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레볼루셔너리와 앨리게이터의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여성부 4강전 경기가 열렸다.레볼루셔너리가 세트 스코어 2대1로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여성부 결승전 진출을 확정짓고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쥐었다.
진에어 김유진과 강동현(오른쪽)이 1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될 예정인 프로리그 1라운드 ST요이와의 3세트가 끝난 뒤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진에어 김도욱이 12일 오후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될 예정인 프로리그 1라운드 ST요이와의 3세트에서 강초원을 제압했다.
12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레볼루셔너리와 앨리게이터의 넥슨 서든어택 2014 챔피언스 리그 여성부 4강전 경기가 열렸다.1세트 패배 이후 2세트 승리를 따낸 앨리게이터 스나이퍼 황경의가 고개를 돌려 동료들을 보고 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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