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야 '스멥' 송경호가 23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2일차 IM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2014-11-22
프라임 아이티엔조이 '제스트' 박종일이 23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2일차 IM과의 1경기를 앞두고 있다.
IM 선수들이 23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2일차 경기를 앞두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프라임 아이텐조이 '보리' 이성윤이 23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2일차 경기를 앞두고 세팅을 하고 있다.
프라임 아이티엔조이 '스머프' 이태경이 23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2일차 경기를 앞두고 세팅을 하고 있다.
전용준 캐스터가 23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2일차 경기를 앞두고 방송 스태프로부터 지시사항을 듣고 있다.
IM '라일락' 전호진이 23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 선발전 2일차 경기를 앞두고 세팅을 하고 있다.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열린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용쟁호투 한·중 최강자전 결승전이 열렸다.블소 한·중 최강자전 결승에 출전한 이재성은 중국 탕웬보를 세트 스코어 3대0으로 완파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용쟁호투 한·중 최강자전 올스타전과 결승전이 열렸다.블소 최강자전 진행을 맡은 온게임넷 전용준 캐스터가 우렁찬 목소리로 한국의 우승을 알렸다.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용쟁호투 한·중 최강자전 올스타전이 열렸다.블소 최강자전 올스타전에 출전한 한국은 중국을 세트 스코어 6대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열린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용쟁호투 한·중 최강자전 올스타전이 열렸다.중국 대표의 연이은 패배에 뜨겁운 응원을 펼치던 중국 응원단도 조용히 경기를 지켜봤다.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열린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용쟁호투 한·중 최강자전 올스타전에 출전한 김창현, 김신겸, 최성준(왼쪽부터)이 똑같은 모습으로 출전한 동료의 경기를 지켜봤다.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열린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용쟁호투 한·중 최강자전 올스타전 현장을 찾은 중국 응원단이 뜨겁게 응원을 펼쳤다.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열린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용쟁호투 한·중 최강자전 올스타전이 열렸다.올스타전 출전에 삭발을 한 김창현(가운데)이 동료들의 장난에 깜짝 놀란 표정으로 모자를 붙잡았다.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용쟁호투 한·중 최강자전 올스타전이 열렸다. 블소 비무제 올스타전에 출전한 한국과 중국 대표 선수들이 무대에 올라 승리를 다짐하는 인터뷰를 했다.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용쟁호투 한·중 최강자전 올스타전이 열렸다. 블소 비무제 올스타전에 출전한 중국 대표 선수들이 고개를 돌려 한국 대표를 노려봤다.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용쟁호투 한·중 최강자전 올스타전이 열렸다. 블소 비무제 올스타전에 출전한 한국 대표 김신겸, 김창현, 강덕인, 최성준(앞쪽부터)이 관중들의 응원을 받으며 무대로 입장했다.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용쟁호투 한·중 최강자전 올스타전이 열렸다. 블소 비무제 올스타전에 출전한 강덕인의 승리를 기원하는 팬들이 '우승하면 여자소개시켜줄게'라는 재미있는 문구의 현수막을 흔들었다.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열린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용쟁호투 한·중 최강자전 결승전 현장을 찾은 관객들이 응원도구를 흔들며 한국 대표 선수 응원을 펼쳤다.
코스프레 전문팀 RZ COS가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야외 특설 무대에서 블레이드&소울 캐릭터로 분해 엔씨소프트 블레이드&소울 비무제: 용쟁호투 한·중 최강자전 결승전 막을 열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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