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3각 첫 경기를 끝내고 휴식 중인 '임팩트' 정언영.
2014-11-15
SK텔레콤 리그오브레전드 팀의 17세 막내 이예찬(왼쪽)이 정언영과 2인 3각 달리기를 하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돌린 조중혁이 손을 살짝 들었다.
어윤수(왼쪽)와 짝을 이룬 최병훈 감독이 의욕적인 표정으로 달리고 있다.
동료와 호흡을 맞추는 2인3각 게임. 각 팀의 첫 주자들이 출발했다.
꼬리잡기를 하다 넘어진 이지훈. 하지만 노랑팀의 이재완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풍선 터뜨리기와 기마전에 이어 세 번쨰로 꼬리잡기가 시작됐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psorts.com]
귀여운 자세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페이커' 이상혁.
지친 배준식의 등에 손을 얹은 이상혁
녹색팀 장경환이 모자를 꾹 누르고 기마전에 나섰다.
기마전에서 우승한 파란팀 이지훈이 활짝 웃고 있다.
'페이커' 이상혁과 이지훈이 기마전에서 만났다.
빠른 손놀림으로 다른팀의 모자를 해체하는 파란팀 이지훈.
기마전에 나선 녹색팀의 공격수는 '임팩트' 정언영.
큰 덩치와 빨간 머리카락으로 발등의 작은 풍선이 있는지도 모르게 만든 '울프' 이재완.
풍선 터뜨리기 2차전을 위해 다시 풍선을 부는 김도우. 삶의 힘겨움이 느껴지는 표정.
이지훈과 김도우에 이어 장신의 최연성 감독까지 이상혁을 잡기 위해 투입!
파랑팀 이지훈(왼쪽)과 노랑팀 김도우(오른쪽)이 '페이커' 이상혁을 잡기 위해 달려들고 있다.
SK텔레콤에 새롭게 합류한 테란 조중혁(가운데)이 발을 높이 들어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엉덩이를 쭉 빼 이신형의 공격을 피한 '임팩트' 정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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