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시즌2 개인전에서 4강 진출에 성공한 김창원(위)과 이현(아래)이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4-08-08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시즌2 개인전에서 '소환사' 박보성이 경기를 앞두고 긴장한 듯 두 손을 모으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시즌2 개인전 4강에서 이현이 경기를 준비하면서 옆에 앉아 있는 김창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시즌2 개인전에서 박운용을 꺾고 4강에 진출한 김창원이 기쁨의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액션토너먼트 2014 던전앤파이터&사이퍼즈 시즌2 경기에서 액토걸이 아름다운 미소로 팬들의 환호에 화답하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진에어 'MARU' 조성주가 더 이상 촬영을 무서워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는 사진!웃는 모습이 담긴 컷도 있는데 가로 사진이라 더 크게 보여드리려고 이걸로 올려봅니다.
프로리그 비시즌에 공개 예정인 주성욱 화보의 예고판! 메이크업 준비하고 있는 주성욱.
롤챔스 서머 2014 3~4위 결정전. 2세트 연속 패배를 당한 SK텔레콤 S.경기석 반대편으로 의자를 돌려 회의 중인 이지훈.
SK텔레콤 S '뱅' 배준식. 20140806 롤챔스 서머 2014 3~4위 결정전에서.
김정민이 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4강전에 출전, 이진규에게 1세트 패배 이후 내리 승리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3대1로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피파온라인3 개인전 결승 진출에 성공한 김정민은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쥐었다.
2014-08-07
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이진규와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4강전을 펼친 김정민이 1세트 패배 이후 내리 3개 세트를 따내며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이진규와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4강전을 펼친 김정민이 4세트 선제골을 넣고 손가락으로 자신을 가리키며 자신감에 찬 모습을 보였다.
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이진규와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4강전을 펼친 김정민이 3세트를 가져가며 세트 스코어 2대1 역전을 해내고 가슴에 손을 얹었다.
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김정민과 이진규의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4강전을 펼쳤다.이진규에게 1세트를 내줬던 김정민이 2세트 초반부터 공격적인 플레이를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 1대1 동점을 만들고 자신감 가득한 얼굴로 관중석을 바라봤다.
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김정민과 이진규의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4강전을 펼쳤다.연장전 끝에 1세트 승리를 따내며 기선 제압에 성공한 이진규가 박수치며 승리를 자축했다.
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김정민과 이진규의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4강전을 펼쳤다.1세트 정규 시간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이진규가 연장전에서 선제골을 넣고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김정민과 이진규의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4강전을 펼쳤다.본선에서 많은 연장전과 승부차기를 거친 이진규가 4강 첫 세트부터 연장전이 나오자 입가에 옅은 미소를 지었다.
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김정민과 이진규의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4강전을 펼쳤다.생애 첫 개인전 4강을 앞둔 김정민이 손을 쭉 뻗어 마우스에 손을 가져갔다.
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김정민과 이진규의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4강전을 펼쳤다.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인전 4강 첫 세트 대결을 앞둔 김정민(왼쪽)과 이진규가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며 관중석 앞에서 악수를 나눴다.
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김정민과 이진규의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개인전 4강전을 펼쳤다.4강전 시작과 함께 관중 앞에 선 김정민(왼쪽)이 방송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자 손을 흔들었다.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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